코피사건의 명칭을 좀 바꿨으면.

 

 

 아마 논란이 시작된건 이것부터 였다고 들었습니다.

 

상황을 실시간으로 본것도 아니라서, 주진우의 저 말을 보고

 

난리가 났었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코피사건이라고 말한다면 저 문장의 코피가 맞겠죠.

 

 

 

코피와 자위를 연결시키는 교수도 있던데

 

굳이 연결하려면 못할것도 없겠지만 억지로 보입니다.

 

"짱이다"를 그렇게 표현했다고 보는게 맞겠죠.

 

 

코피사건이라고 부르면

 

비키니사진을 보내와서 "짱이다"라고 한 사건.으로 들려요.

 

사실 이상황에서 논란이 커졌었다면 코피사건으로 부르는거도 무리는 없겠지만요.

 

 

맛이 간 대응을 한 나꼼수지만

 

반대쪽도 어딘가 어긋난 면이 있는건 맞는거 같습니다.

 

성별 대립적인 문제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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