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스텔라 UFO MV, 쇼콜라 하루만더 MV

* 밤새 앓았습니다. 저녁에 밥먹기 귀찮아서 라면하나 끓여먹었는데 그것때문인가봐요.

지금은 죽먹으며 요양중. 의학적으로 어찌 그리되는지 모르겠지만 전 체하면 감기걸린 것 마냥 열이 나면서 팔다리가 쑤시거든요.

 

아무튼, 덕분에 밤새도록 끙끙거렸어요.

앓는 와중에 꿈도 꿨는데 로마 병사들이 나오더군요. 자기들은 티베리우스 황제의 군사래요.

그러더니 전쟁을 하러 간다면서 절 끌고가더군요. 체한게 꿈속까지 이어져서 아팠는데 산넘고 물건너 강행군을 했습니다.

근데 전장에 도착하니 적군이 죄다 프레데터. 저걸 어떻게 이기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깨어났죠.

 

 

 *

 

전반적으로 엄청 산만하고 안무도 정리가 안된 느낌..

 

 

* 이 노래도 MV가 나왔군요.

 

 

평가는 위에것과 동일합니다.

덧붙여, 굳이 이런 컨셉을 추구해야 할 이유가 있었을까란 생각도 들고요.

 

 

    • 카라 초창기뮤비보다 더 엉성하네요.
    • 전체적으로 쇼콜라가 더 좋습니다
    • 어줍잖은 컨셉 이것저것 집어넣는 것보다 깔끔하게 안무 위주로 가는 게 훨 나을 것 같아요.
      그나저나 전진 맞나요? 갑자기 저기서 등장하니 왜 이렇게 웃긴지 ㅋㅋ
    • 라이트 세이버라도 달라고 하셨어야죠. 전 전에 제다이가 된 꿈을 꿨는데 깨고 보니 검을 안고 자고 있었더랬습니다.
    • 쇼콜라의 '하루만 더'는 왠지 모르게 카라의 데뷔곡이었던 Break it을 연상시키는군요. 근데 Break it이 더 잘만든듯.
    • 어제 봤는데 스텔라는 그냥 총체적 난국이더군요. 아직까진 희망이 보이지 않는...;
      쇼콜라도 아직까진 딱히 장점이 보이진 않았지만 몇몇 멤버들의 미모는 확실하구나... 라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그러니 연기 쪽으로 파면 좋을 텐데, 문제는 그 미모의 멤버들이 다 혼혈들이라 여건상 본격적으로 연기를 하기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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