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스텔라 UFO MV, 쇼콜라 하루만더 MV
* 밤새 앓았습니다. 저녁에 밥먹기 귀찮아서 라면하나 끓여먹었는데 그것때문인가봐요.
지금은 죽먹으며 요양중. 의학적으로 어찌 그리되는지 모르겠지만 전 체하면 감기걸린 것 마냥 열이 나면서 팔다리가 쑤시거든요.
아무튼, 덕분에 밤새도록 끙끙거렸어요.
앓는 와중에 꿈도 꿨는데 로마 병사들이 나오더군요. 자기들은 티베리우스 황제의 군사래요.
그러더니 전쟁을 하러 간다면서 절 끌고가더군요. 체한게 꿈속까지 이어져서 아팠는데 산넘고 물건너 강행군을 했습니다.
근데 전장에 도착하니 적군이 죄다 프레데터. 저걸 어떻게 이기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깨어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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