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질투가 납니다.
내가 좋아하는애가 다른애랑 사겨서 그 다른애가 질투.. 뭐 이런거 한지는 꽤 오래됐고 ㅋ
아~ 이런 감정은 되게 오랜만?
어렸을때부터 나보다 나은 사람을 많이 질투했었어요 질투하면서 좋아하는?
오늘 낮에 이동진 평론가의 통찰력에 대한 질투에 이어.. 원래 제가 윤하노래중에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과 [편한가봐] 둘다 유희열이 작곡해준건데요 좋아했거든요
근데 유희열 진짜 천재맞죠?
음.. 암튼 지금 질투대상은 저 두사람입니다.
둘다 학벌 대단하고 실력도 대단하고 인기도 엄청 많잖아요? 이동진기자도 블로그 들어가보면 장난아닙니다; 유희열이야 뭐..
전 사실 빠순이중의 한명이기보단 내가 우상이 되고픈데 능력도 매력도 없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