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타츠 아야나[성우]

별로 관심없던 성우입니다.

 

트한 작품에 참여하긴 했지만, 그렇게 좋아하는 캐릭터는 없어서요.

 

케이온의 아즈사,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의 키리노 등등.

 

 

하야미 사오리랑 헷갈리기도 했습니다.

 

니세모노가타리에 하야미 사오리가 나오네요. 기대됩니다..비중있는 역은 아니지만..

 

 

 

어쨌든 이 라디오는 정말 재밌네요.

 

http://radagu.tistory.com/78

(하나자와 카나의 타케타츠 아야나 성희롱)

 

전에도 타케타츠 아야나가 한국말 하는걸 들었을때 재밌다고 생각했지만

 

하나자와 카나 이러는건 처음봅니다.

 

 

 

왜 저렇게 입은건지는 잘... 

 

    • 일본 애니성우분들 보면 정말 신기합니다 보통 대화를 나눌때도 온에어 목소리라서요;;저분들은 목소리를 만들어서 애니를 하는게 아니라;;
      원래 자신의 목소리가 그런거죠?;;방송이라 그런가....국내 애니메이션의 최강자인 성우분들과 작업을 많이 했지만 온에어에서만 사용할뿐
      그냥 대화할땐 평범한 일반인이 되시거든요;;
    • 만화 캐릭터가 영상을 보고 더빙한 것 같은 착각이 드네요.
    • 진짜 토끼가 중얼거리는거 같군요.
    • 씁쓸익명 // 글쎄요. 라디오도 만든 목소리인 경우가 많은것 같긴 한데요. 잘 모르겠어요 ㅎㅎ. 영상은 만든 목소리가 맞는것 같지만요.

      침흘리는글루건 // 성우가 연기목소리를 내다보니..

      가끔영화// 키도 작은편이라 더 그런 느낌이네요. 149인데, 혹시 151인데 149로 낮춘거 아닐까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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