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2부 34화 디너쇼 2막 (3)


FROM 1부 41화 디너쇼 1막 (4)


치즈인더트랩 2부 34화 디너쇼 2막 (3)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186811&weekday=

    • 와. 마지막에 왜 소름이 끼치죠
    • 오늘 유정 왜이렇게 섹시한가요 꺄아~
    • 유정 기분 알아요. 조용하고 고요한 거. 학교건물 야자끝나고서도 느낄 수 있죠.
    • 설이 침흘린거 유정이 닦아줬나?ㅎㅎ
    • 데이트 파토날 뻔 했는데 덕분에 "내 여자친구" 코- 잠자는 얼굴도 구경할 수 있네. 좋겠다.
    • 오늘 레알 ㅎㄷㄷ해요 어흑. 이 농약같은 웹툰을 어쩌면 좋죠ㅠ.ㅠ
    • 저 짤 치인트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이에요!ㅋ

      댓글 등록이 잘 안 되는군요ㅠ
      이번 화에서는 인터넷에서 흔히 말하는 '완전체'스러운 유정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네요
      홍설의 운명은 아아...
    • 설아, 무서우면 남친 팔을 잡아야지 깍지를 꼈구나. 역시 아직인가...
    • 참 이 작가분 완급 조절을 너무 잘해 ㅋㅋㅋ
    • 스푸트니크 / 땡큐! 다음주 디너쇼 짤도 고민해야징

      유정은 사람일을 "수학공식 암기하듯" 외워서 수행할 거 같아요. 사람일이 이해는 안가지만 그게 편하니까.
    • 그럴 것 같아요. 보통 공감능력결여자들이 사회적응하는 프로세스가 남들이 하는 행동을 암기하는 거니까요.

      애완 햄스터를 함부로 죽이면 안 된다 : 왜?
      => 불쌍하니까! (X)
      => 아무 이유 없이 햄스터를 죽이는 것을 사람들이 보통 싫어한다 (O)
    • 만약 유정이 "암기"하는 게 맞다면 대단한 노력이군요!
      그 노력으로 사교생활 잘하는 "학교 연예인" 노릇까지 수행하고 있으니까요.
      보통 노력이 아니죠.
    • 대단하죠. 머리도 좋고요. 재벌가에 태어났으니 사회생활이라는 것의 표본이나 교육을 접할 기회도 많있겠죠.
      어쨌거나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오늘 작가의 말 아무것도 안 써있는 것도 주목이 되고요. 하아 이 농약같은 웹툰...
    • 유정이 승부욕이 강해요. 설이랑 총쏘는 오락기를 가지고 놀았을 때 완전 해치워버려서 최고 기록 경신했죠. 삼각김밥을 처음 먹었을 때는 집에 가서 여러개 복습까지 해서 완벽학습했죠.

      얘가 그렇다고 모르는 거 있으면 부끄러워하는 성격도 아니고 순순하게 옆사람에게 물어볼 줄 알아요. 그렇게 물어본 거는 스스로 학습을 통해 완전하게 체화하는 거죠.
    • 오늘 화는 도리어 유정이 이해하기 쉽고 설이가 좀 이해가 안됐어요.
      설이가 쩜쩜쩜쩜 하고 말을 흐리면 무슨 말이 이어지려고 했는 지 감이 안옴ㅠㅠ
    • 유정이 "제왕학"이야 익숙하게 배우고 "사람 부리는 법"도 배웠을 테지만요. 사교관계에서 "선량한 청년"역을 완벽하게 이미지 메이킹하는 재능이 놀라워요.
      강한 승부욕이 있으니 연예인 버금가는 이미지 메이킹도 정복해낸 거겠지요?

      부럽네요. 그리고 유정은 얼마나 노력했을까.
    • 유정은 물건을 구경하고 있습니다. "응. 내 여자친구지." 탐스러운 수집품? 드디어 내 손에 쥐는 데 성공한 내 것.
    • 헉 유정 소름끼쳐요...;;;
    • 유정 방에 들어가면 컬렉션이 좌르르 펼쳐질 거 같은 이미지.
    • 이번 화 정말 무서웠어요. 소름 잘잘...
      그것이 유정 방식의 애정이었으면 좋겠는데.
    • 전 점점 유정도 설이도 이해가안가요;;;
    • 핀트 어긋나는 거 보니까 설이가 작년일 추궁 안하는 게 나을 지도 모르겠어요. 연애 계속하고 싶다면...
      유정은 진심 자기는 무죄라고 생각할 거 같은데...
      물론 지가 직접 한 건 하나도 없지만 남주연이 해코지하는 거 뻔히 알면서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남주연에게) 떡밥을 만들어준 행위는 부도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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