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보면서 눈물이 나올뻔...
쩝..
몇번 보면서 이런 기분이 든 적은 없었는데..
아무래도 개인적인 일 때문인지..
초반 상륙작전을 보면서 울컥하는 느낌이 드네요..
상륙정 문이 열리자 마자 몰살당하는 군인들이 아둥바둥 살고 있는
(살다가 낙오하는) 사람들 모습 같아서...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카메라 시점이 제가 보는 세상 같아서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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