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부는 구직자가 어디까지 눈을 낮춰야 만족할까요??
http://www.naeil.com/News/economy/ViewNews.asp?sid=E&tid=6&nnum=557331
이 차관은 이어 5개월째 실업급여를 받고 있는 한경선씨(45세, 사진 왼쪽))를 상담하면서
“원하는 임금조건이 월 150~160만원인데 눈높이를 좀 낮출 수 있느냐”고 물었다.
처자식있는 45살 먹은 가장에게 월 150만원 이면 진짜 입에 풀칠이나 간신히 할 수준인데..
그놈의 눈높이.. 대체 어디까지 낮춰야 되는겁니까?
사장놈들이나 이노무정부 공무원들이나 해도 너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