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스랑 트리트먼트는 그냥 비슷하게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트리트먼트 중에서도 리브인 (그러니까 안 헹구는 거)은 린스랑 좀 다르고 그런 것 같아요. 샴푸 후 트리트먼트 써서 헹구고 젖은 상태에서 헤어세럼 씁니다. 헤어팩이란 건 샴푸할 때마다는 아니고 가끔 해주는 건가 싶고요.
린스랑 트리트먼트는 거의 비슷한 것 같은데 왜 굳이 구분해서 내놓는지 모르겠어요. 헤어팩은 15-20분 정도 방치하거나 열처리 하라고하는데...결과는 그냥 트리트먼트나 린스랑 똑같은 것 같은.. -ㅁ-; 헤어세럼은 저도 젖은 상태에서 머리 말리면서 쓰는데, 쓸때마다 이걸 정말 다 해줘야하는건지 의문이 생겨요.
린스랑 트리트먼트는 좀 마이 달라요. 린스(컨디셔너)는 머리카락을 잠시 이완시키며(?) 코팅해주는 역할이라, 두피엔 안닿을수록 좋고, 펌이나 염색 하러가면 다시 감아야 합니다. 반면 트리트먼트는 영양제같은거죠 그래서 두피까지 사용하고, 트리트먼트 후 펌/염색하러 가면 잘하고 왔다고 합니다 ㅎㅎ;; 전 그래서 린스 대신 트리트먼트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