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제품이 다른 곳 제품보다 질이 좋을까??
아래 관계자 호출글에서 보면..
화장품은 다 같은것 이름만 다르다..
라는 글 밑에 허걱님이 일부 화장품은 방판용하고 백화점 일반 판매용이 다르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공교롭게도 정 반대되는 내용이라 흥미롭더군요 ^^;
둘 다 사실일 수도 있고..
그런데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것은..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공산품.. 전자제품 같은 것은 저런식으로 관리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 이름은 같더라도 모델명이 다르다면 모를까
모델명까지 같으면 물류관리가 가능할까요?
제가 정말 놀랐던 것이
값싼 물건도 백화점 가격과 인터넷 가격의 차이가 두배정도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백화점에서는 옷 말고는 쇼핑을 지양하고 있는데..
어머니께서는 백화점 것은 물건이 다르다더라 자꾸 그렇게 말씀하시데요..
제 생각에는
백화점 매장 직원의 뻥 +
비싼 가격에 물건을 사는 소비자의 자기 합리화
가 아닐까 싶은데..
아니면 정말로 같은 모델이라도 판매처별로 품질을 다르게 관리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