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보시남요..?
불판이 안생기네요. 전 이거 보고 보이스코리아까지 달리려고요.
오십킬로 잘 불렀네요.
그런데, 지금이순간 이거 사랑노래 맞나요? 가사도 뮤지컬에서도 내용이 섬뜩해서 사랑노래라고는 생각지 않았는데;;
러브송 미션에서 부르네요.
하긴 제 친구는 결혼식장에서 신랑이 직접 신부에게 축가로 불러주기도 했었죠.
그때도 가사가 좀...생각했는데 ㅎㅎ 뭔가 "이제부터 본능 발싸-!!!"같은 느낌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