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명곡] YTC - 훔쳐보기

 

 

 

HOT BEAT !!!

 

TLC 뺨치는 그루브

 

은 좀 과장이고...

 

원래 정 이란 노래보다 이노래가 타이틀 곡이었죠.

 

정 이란 노래가 워낙 대박을 치긴했습니다만....

 

영턱스 남자 멤버 두명이 그당시 일본 스탠딩 힙합 댄서들과 교류를 많이 했고 열심히 배워 왔었죠.

(영턱스 클럽 후기에는 팝핀현준도 "아시나요" 란 곡으로 잠깐 활동하게 됩니다)

 

안무는 지금보니 뉴스쿨힙합. 락킹. 비보잉 다 있네요. 그 당시에도 정말 안무가 깔쌈하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소위 나이키(에어프리즈) 라 불리우는 기술을 맛깔라게 꼽는 여자 아이돌을 다시는 볼수 있을까??

 

라고 생각 되는 밤입니다.

 

PS- 이노래는 후에 이효리가 2집에서 리메이크 하는데.....개인적으론 달달하게 부른 원곡이 훨씬 낫더군요. 

    • 이거 명곡이죠. TLC 비스무레하게 따라하던 당시 가요들 중 가장 세련된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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