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의 새로운 진화


출처 : http://www.ovelhaeletrica.com/blog/2010_07_15_aencre-vicent-giard.html


한 외국 작가의 작품인데 움직이는 GIF를 가지고서 숙취의 느낌을 제대로 표현했네요.


웹툰만이 가능한 표현이 아닐까 하는데 국내 웹툰에서도 간간히 이런 시도가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이런 컨셉으로 만드는 웹툰이 등장했으면 좋겠네요.

    • 하하 정말 재미있네요. 개인적으로 술취했을때의 묘사보다 아침에 깨어나서 햇살받는 저장면이 정말 놀랍네요. 진짜 세상이 저렇게 껌뻑껌뻑(?)하던데 ㅋㅋ

      재미있긴 하지만 이런 연출은 남발하면 오히려 역효과일 것 같아요. 극적인 상황에서 쓴다면 이또한 웹툰만의 장점이 되겠어요.
      우리나라는 웹툰이 스크롤로 내리는 방식인것을 감안하여 그쪽으로 발전한 연출이 많은데, 외국은 접근방법이 다른것 또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군요.
    • 음...
      국내에서는 에로만화쪽에서 이런 시도가 좀 있었...........
    • http://www.sirius.kodansha.co.jp/webc2/tkn20.html
      전 이걸보고부터 웹툰/이북의 앞날이 더더욱 기대가 되어요ㅋ
    • 오~ 느낌 참 좋네요. 단편 애니메이션 작가들이 웬툰 쪽으로 진출해볼만한 경로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절친한 애니작가들만 너댓명인데...모두 작품으로 관객과 소통할 통로가 너무 빈약해서 안타까운....
      McFly/ 일본어 일자무식인데도 배잡고 쓰러질만큼 재미있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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