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아, 뭐야. 오늘도 청춘불패를 안 하네. 대신 뮤직뱅크 인 파리라는 걸 하는데, 기왕에 '인'을 넣었다면 '인 패리스'가 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 파리를 고집한다면... 음 à Paris인가요. 하여간 저런 프로그램은 다 오글오글. 전 소문난 소시 레터맨쇼 공연도 안 봤습니다. 역시 오글오글.


2.

오늘은 자전거질도 안 하고 그냥 먹기만 한 거 같아요. 그래도 리뷰 세 개를 올렸으니 논 건 아닌데, 이것들은 모두 며칠 전에 올렸어야 했던 거라고요. 투덜투덜. 내일은 좀 움직이고 그래야 할 텐데. 


3.

외부 움짤이 계속 안 떠서, 아, 이제 이것도 막혔나보다, 라고 잠시 생각. 하지만 그럴 리가 없죠. 리뷰란의 사진들도 올라가는데. 


4.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부러진 화살 사건을 다룹니다. 적어도 영화보다는 객관적인 관점으로 다루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막 틀었는데, 역시나 혈흔 이야기를 하고 있군요.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 전 의견을 제시하기엔 아는 게 너무 없어서...


5.

집안에서 놀았다는 증거 하나. 아침에 만땅으로 충전한 노트북과 아이패드가 7시쯤 되니 모두 배터리 사망.


6.

여러분 스머프 마을은 어떠신가요? 언제나 몽상가 스머프가 나타나죠?


7.

오늘의 자작 움짤.

    • 4. 저역시 사건에 대해서는 아는게 없어 뭐라 하긴 그렇지만 상처 부분은 판사의 자작극이 아닐까하는 의심이 들었어요. 참 영화의 반향이크네요. 살인의 추억으로 화성사건이 다시 관심을 받은게 떠올랐어요
    • 하루가 안놀다 놀았군요
      3시는 오늘일까 낼일까
      스머프만 사는 스머프 동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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