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피 바낭

전 스맛폰이 아니라서 듀게에서 종종 이야기나오는 스누피게임 그거 화면만 보고 못해봤어요

음.. 폰 있어도 소셜 게임 재미없어서 안할 것 같긴 하지만.. 암튼.. 스누피 이름을 자주 보니 좋네요.. 저도 좋아하거든요!

 

옛날에 kbs에서 해줄 때 안빼먹고 만날 봤어요. 캐릭터들 성격이 참 재미있었거든요. 색깔들이 강하죠.

영어 공부 해볼까하고(는 뻥이고 만화책 샀다고 안혼날 핑계) 어릴 때 피너츠 4컷 만화 영어로 나와있고 옆에 번역 써있는 만화책

물론 그때 초등학생이라 영어는 거의 이해못함

 

결론은... 최근에 유니클로 가보니까 유티로 스누피가!! 저번달인가 보니 아동용인가 밖에 없어서 아.. 남자 어른도 스누피

좋아하는데 안나오나... 했는데 남자거도 나왔어요..으하...

 

30대 아저씬데도 여름에는 그래픽티 입는걸 무지 좋아해서 이런거저런거 그려진 반팔티가 넘쳐나게 있는데...

또 살 수 밖에 없는.... 그나저나 여자분들은 몰라도 스누피 좋아하는 남자 아저씨는 많이 못 본거 같은데.. 여기 계시죠?

같이 입고다녀요 우리

 

 

    • 저 봄 되면 정독도서관 벤치에서 스누피 티셔츠입고 스누피게임할 거예요! ㅋㅋ



      하지만 정작 TV만화는 어릴 때 봤는데 기억이 없고, 게임 안에서 볼 수 있는 4컷 만화는 잘 안 보게 돼요.
    • 삼청동 사람 미어터지고 난뒤로 그쪽으로 거의 안가서 서로 만날일은 없겠군요
      사실 같은거 입고 가다 마주치면 부끄...
    • 닐 게이먼이 쓴 샌드맨 1권을 읽다가 움찔했던 적이 있어요. 도입부가 '어둡고 폭풍우치는 밤이었다..'였거든요. 스누피 생각이 나서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