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 25일차

안녕하세요?

 

'내일은 체중을 재는 날입니다'

 

오늘 저는

 

아침 : 가래떡 한개(20센티정도?) 밥 세스푼 동그랑땡 반개, 아메리카노 한잔(크림 시럽포함)

 

점심 : 쇠고기 100g(샤브샤브용) 야채 많이; 칼국수 한젓가락?

 

저녁: 은 아직 전이지만 쏘야 먹으려구요!(소시지 3개와 양배추가득!,케찹은 두스푼정도 넣겠습니다)

 

간식 : 아메리카노 한잔(크림,시럽포함)

 

운동은 걷기 사십분, 윗몸일으키기삼십개

 

'내일은 체중을 재는 날입니다'

    • 들어와보니 등업이 되어 있어요!!! 이 모임 저도 참가해도 괜찮을까요?

      오늘은

      아점 쇠고기죽
      간식 오렌지 치즈콘볼 쿠키
      저녁 누들면 덴마크카페라떼민트

      운동은 못했구요ㅠ 내일이 체중을 재는 날이네요...!
    • 안녕하세요! 정원사님 어서오세요~
      프라이데이나잇님, 드디어 그거(!) 드시는군요! 맛에 대한 소감을 꼭 부탁드려요. 그리고 양배추 썰어서 넣은 후 그냥 볶나요? 케찹만으로 가능한가요? 저도 양배추 사왔거든요. 냐하하하.. 그런데 어떻게 볶아야 할 지 모르겠군요. 가르쳐주세요.

      아침 : 숙주 3줌, 굴 1주먹을 넣은 나가사끼짬뽕 1그릇의 1/2, 그리고 현미밥 1/3공기
      점심 : 작은 바나나 1개, 춘천에 가서 동치미 막국수 1그릇.
      저녁 : 구운고구마 작은것 1개, 닭가슴살볶음 1/3그릇
      간식 : 프레쩰과자 1/2봉지, 예감1/3봉지, 아메리카노(시럽없이) 1잔, 초콜렛 1조각(대략 5*5cm2)

      운동 : 산책 20분 정도니까 거의 못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먹다보면 음식이 다 1/2. 1/3 이런 정도입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끼니를 거르지 못하고 절대 적게 먹지 않죠.
      막국수 담백하고 맛있었습니다. 유포리막국수 라는 곳에 찾아가서 먹었는데, 샘밭막국수보단 제 입에 맞았어요.
      제 경우는 특히, 간식의 질이 늘 좀 나쁘죠.. 튀긴 탄수화물을 끊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프라이데이나잇님, 어제 팬케이크는 봉지에 적힌대로 하자면 대략 제몫으로 400kcal쯤 될 거예요. 그런데 메이플시럽과 버터는 덤.... ;ㅁ;
    • 안녕하세요!
      저의 휴일 다이어트는요..

      아침:현미콩밥0.8,미역국,꽈리고추 멸치볶음,김치,불고기 조금
      점심:농심 멸치칼국수(355kcal)에 애호박 추가, 김치
      저녁:쏘세지 야채볶음(비엔나 소세지,양배추,양파,파프리카,호박,케찹,스윗칠리소스,스테이크소스,간장,깨소금)에 현미콩밥1/2<==에헴; 누구의 영향일까요??ㅎㅎ
      운동:쉬는 날이나... 만보계 끼고 제자리 걷기 1000보, 쑥쑥이펌핑보드 위에서 줄없는 줄넘기 1000회, 국민체조

      네. 금요일 밤님의 최면(?)으로 쏘야를 해먹었습니다.ㅎㅎ
      진주 줄줄이 비엔나가 싸고 양 많아서 샀는데, 음...맛이 그닥이었어요. 반 봉지 남았는데, 한 번 더 해먹어야죠.
      양배추는 1/4통을 썼구요. 파프리카는 작은거 두 개, 양파는 누군가 쓰다 남은거, 호박도 낮에 쓰고 남은거, 양념은 냉장고에 있는거
      다 조금씩 썼어요. 케찹은 많이 넣구요. 스테이크 소스는 유통기한이 지났던데, 맛도 이상 없고 아직 뱃속도 이상 없어요.
      요리에서 손 뗀지 반 년이 지났는데, 모처럼 두 팔걷고 했네요. ㅎㅎ 맛 안보고 했는데 대충 간도 맞았어요.
      단 냉장고에 있는 맥주캔엔 손 안댔어요. 일단, 술 칼로리의 정체를 알아내야겠어요. 앤간한 안주보다도 높은.....
      잉여기간의 끝물이라, 다음 주부터는 체육관에 얼마나 꾸준히 나갈지 모르겠네요.ㅠ
      내일 체중 재는 날이군요. ㅎ 자신 있습니다. 감기는 좋은거예요.
      아, 정원사님 반갑습니다!
    • zhora님, 양배추랑 야채를 달궈진 팬에 넣고 그냥 볶다가 소스 넣는 건가요? 기름 두르지 않는거죠?
      (쓸데없이) 햄계에 관심이 많은 제 의견으로는, 비엔나는 무조건 고기 함량입니다. 돼지고기 함량 최소 90%를 넘겨야 맛이 있어요. 92%쯤 되는 목우촌비엔나가 젤 맛있더군요. 한때 어디 꺼더라.. 동원인가 어딘가의 것이 돼지고기 함량 꽤 괜찮았는데 리뉴얼되면서 함량 8*%가 되면서 완전히 맛이 떨어졌습니다. 늘상 고기 함량을 꼭 확인해보세요.. (←이봐,쓸데없어!)
      전 담주에 PT가 세번이라능.. 아놔, 담주에 뭔가 변화가 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감기 어여 나으세요!
    • aires/ㅎㅎ 햄 전문가의 스멜이..... 잘 새겨듣겠습니다!
      네. 양배추,양파에서 물이 많이 나와서요. 따로 기름 두를 필욘 없겠더라구요.
      처음에 저 소스들에 다진마늘 섞은 물 조금만 붓고 지글거릴때 양배추 투척해서 휘휘 저으면 물이 생겨요.
    • 내일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본능대로(?) 먹고다녔더니 바지가 너무 꽉끼어요.. ㅜ
      다음주는 수요일 회식만 잘 넘기면 식사량 조절은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 아이레스 / zhora님이 잘 설명해 주셨네요. 일전에 전 기름없이 했다가 태운적이 있어서 올리브오일을 넣고 한답니다. 기름없이 하는 것이 다요트에 더 도움이 되겠지요? 저의 간단 레시피는 처음 올리브오일 넣고 양배추 넣어 숨을 죽이며 한참볶다가 잘게 썰어 놓은 햄을 넣고 케찹투하! zhora님 레시피는 제대로인것 같아요. 전 간이 레시피라서; 저 방금 첩첩 먹었어요. 급하게 먹어서 양배추를 완전 숨죽이지 못해 조금 질겼지만 저는 그냥 다 좋아해서; 양많이 하시면 케찹도 좀 많이 넣으셔야 해요~
    • 정원사 / 반갑습니다. 왠지 우리 모임을 아름답게 가꾸어 주실 것 같아요! ㅋ 등업하시자마자 이런 건전한(?)모임에도 참여해주시고. 환영합니다. 체중은 공개하셔도 되고 하지 않으셔도 되구요. 보통 우리 모임원분들은 감량된 정도만 공개한답니다.
      아이레스/ 근데 굴한줌을 넣은 나가사키는 무슨 맛인가요? 왠지 비릴 것 같아요. 제가 워낙 비위가 약해서 ㅜ 춘천하니까 콧구멍 다리 생각나요. 콧구멍 다리 맞죠? 예전 집친구랑 추적추적 비오는날 막국수 먹고 콧구멍다리 근교에서 열심히 밀당을 나눴던 추억이 새록새록
      zhora/ zhora님. 우리가 잘 하고 있는 걸까요? 다요트 모임에서 레시피를 전파하고 있으니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전 저녁 안먹고, 아껴둔 칼로리 소모한건데.글구 전 롯데 비엔나 찬양론자예요.목우촌도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가오가오 / 와주셔서 감사해요. 전 한달 넘었거든요. 허리인치수가 많이 줄었어요! 열심히 같이 가요^^
      • 음...자...잘 하고있는 걸거예요;; 저도 허리 인치 줄었는걸요^^ 쏘세지보단 양배추를 더 먹었었구요.ㅎㅎ

        참, 기름 없이 볶아진 건 코팅팬과 실리콘주걱 덕도 있는 듯해요.
    • 너무 모자라게 드신 분은 없군요 적어도 맛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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