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1시즌 마지막을 보고..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정이 들긴 저도 들었네요..
극장 이벤트 한 건 다 알고 본 거지만..멤버들이 울때는 눈물도 나고 참 마음이..
사실 나랑 아무 상관없음에도..1박 2일은 제 삶에서도 영향이 있었나봐요..이렇게 강한 공감을 주다니..
이제 1박 2일은 예능의 선을 넘어서 대한민국 사람들의 일상이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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