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A 신곡 '터치' 뮤직비디오.




개인적으론 이 친구들 활동곡중엔 아직도 데뷔곡인 '배드걸 굿걸'이 제일 좋네요.


물론 아직 한두번 밖에 안들어봤으니... 추후 평가는 바뀔수도 있습니다.

    • 나쁘지는 않은데....

      미스에이에게 기대했던 건 아니네요.



      키치적이지도 않고 가사에 임팩트가 있지도 않고.....



      자신없으면 저 뒤로 물러서면 되지 왜 자꾸 떠드니 두려운 거니....



      하면 등장할 땐 뭔가 개성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브레쓰는 딴 아이돌 그룹과는 확연히 구별되는 퍼포먼스에 리듬이 있었고.



      노래가사부터 트로트같은 멜로디 라인...그 어느 것 하나 미스에이에게 기대했던 건 아니네요.



      아...이젠 f(x)를 기대해봐야 겠어요.
    • 맞아요. '배드걸 굿걸'이 너무 잘 나온 덕분에 후속곡들은 다 쉬어가는 느낌밖에 안 들더군요.
    • 처음 들었을땐 잉? 이거 너무너무 심심한데 이게 모야!? 했는데 듣다보니 괜찮네요. 의외로 중독성이 있네요ㅋㅋㅋ
    • 구슬픈 디스코 좋아요. 춤이 의외네요.



      그런데 지금 듀게 로그인이 잘 안 되지 않나요?
    • 저도 겨우 들어왔어요

      왜 애들에게 자꾸 어른 노래를 부르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건 에프엑스한테 자꾸 smp 시키는거랑 똑같은거 같아요
      아무리봐도 데뷔곡이 워낙 떠서 중심을 잃은거 같은데
      브리드 같은곡으로 충분히 승부가 가능할텐데......
    • 맘에 들어요. 하지만 흥행할 것 같진 않네요.
      근데 에프엑스는 SMP가 어울리지 않나요? 뉴에삐오의 위.엄.이 대단했는데 ㅋㅋ
    • 저도 흥행 가능성이나 대중성 여부는 몰라도 너무 좋아요

      1. 제와피 특유의 횡설수설 막던지는 랩이 없어서 좋아요;;
      2. 지아랑 민이 낮은 음으로 부르는 한국어 부분이 좋아요
      3. 컨셉도 노래에 맞게 잘 꾸민것 같아요. 90년대 중화권 치정 영화에서 초조한 얼굴로 손톱을 물어뜯고 분노와 미련에 가득한 여주인공들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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