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인터넷 알바 실제로 보신 적 있으신가요?

전 본 적 있습니다. 2002년에요. 지인의 동기가 인터넷에 모 당의 후보를 칭송하는;;; 댓글 올리는 시급알바를 했습니다. 그 때만 해도 인터넷 댓글 알바에 대한 인식이 별로 없어서 희안한 일로 돈 버는구나, 하고 넘어갔지요. 세계 1위 팝캐스트에선 요새는 굉장히 조직적으로 점조직화 해서 한다고는 하는데 실제로 보지는 못했네요. 게시판에 어떤 분이 알바, 분탕질 거론하시는데, 주변에서 실제 알바 뛰는 분 보신 적 있으신가요?
    • 90년대 중반 쯤, 후배가 '편지' 쓰기 알바 하는 것은 본적 있습니다. 여성적인 글씨체와 이름으로 정당 후보를 군대에 있는 유권자에게 소개하는 편지였죠.
    • 실제로 보진 못했지만 트위터에서는 자주 봐요.

      팔로워가 거의 없는, 알파벳과 숫자가 무작위로 조합된 아이디에 애니메이션 캐릭터나 예쁜 여자 사진을 프로필에 건 수십개의 트위터 아이디들이 똑같은 내용의 트윗을 올리고 리트윗도 하고 그래요. 트윗 내용으로 검색해서 걔네들만 모아 보면 웃기지도 않죠.
    • 실제로 한번 보고싶네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2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