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in] 혹시 예전 순정만화 엽서 같은 곳이 자료로 필요한 곳이 있을까요?



그러니까 이런 물건들 말입니다.;


90년대 후반기, 한국 순정만화가 (지금에 비하면 엄청나게) 잘나가던 시절에,

윙크니 댕기니 하는 잡지 부록 등으로 나온 걸 모아놓은 클리어 파일이 침대 밑에서 발굴되어서요...;


엽서용 클리어파일 한 3-4개 정도 되는데요, 

걍 버리기에는... 혹시 이런 자료가 필요한 곳이 있을까 해서 글 올립니다. 

    • 아아 저도 모았었는데;; 지금은 다 어쨌는지... 이사할 때 버려버렸는지 ㅠㅠ 생각하니 아깝네요(뻘플 죄송...)
      먼 훗날 순정만화 박물관 같은 거 안 생길려나요?(...)
    • 부천에 있는 한국만화박물관에 연락 한번 해보시죠?

      032-310-3040, id331@hanmail.net
    • 에아렌딜 / 저도 집에 있는 줄 몰랐어요... 20년 넘게 한집에 살다 보니 벼라별 곳에서 별게 다 발굴됩니다.;

      amenic / 앗 감사합니다!
    • 앗 저도 있어요~~무려 20년전 1992년도가 찍힌 이향우?씨가 그린 편지지 하시현씨가 그린 다이어리 등등 아직도 가지고 있어요 으하하하하
      세월이 지나고 그때의 그 느낌이 있어요 초등학교때 용돈 꼬박꼬박 모아서 월간지 격주간지 사는게 낙이었는데...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