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잡지 아시나요?
동사무소 갔다가 우연히 발견하고는 이게 뭐야, 그래는데 알고 보니 나름 뼈대 있는 잡지로군요!
2012년 지구 종말의 해를 맞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잡지랄까...
아무도 안 사볼 것 같은, 독특한 소재를 다루는 자신만의 잡지를 꿈꿔본 적 있나요?
저는 '듀게'의 크고 작은 일상을 다루는 무크지를 만들고 싶어요ㅋ
월간은 힘들겠고 분기마다 한 권씩 계간으로.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