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이기고 아들은 졌다.

박원순 - 강추행 사태는 이렇게 요약되는군요. 


아버지는 귀찮은 싸이코 한마리를 화려하게 베어버렸지만


아들은 세상에 등짝 고도비만임을 입증 ㅜ.ㅜ

    • 대국민적으로 숨겨왔던 체내 지방까지 공개되다니 진짜 불행해요.
      의무 기록 유출건에 대해 확실히 집고 넘어갔으면 좋겠어요.
    • 저도 그 생각했어요. 전국민이 박원순 시장 아들 등 지방율을 알아야 하는건지 좀 웃기더군요.
    • 게다가 여친실명까지 ㄷㄷ
      그리고 무엇보다 같은 디스크인;으로써 몹시 불쾌한 사건이였어요.
      강용석씨는 이쯤에서 본인의 뇌를 촬영해서 공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뇌구조가 몹시 보고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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