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VIP 시사회 초대권이 생겨 용산에 다녀왔습니다
비현실적인 외모를 가지신 연예인들을 가까운 곳에서 많이 보니 이게 꿈인가 생신가 TV 속인가하는 혼동이 오더군요
암튼! 원작을 보지 않았던 저로써는 영화보는내내 긴장감의 연속이었습니다. 김민희의 연기는 빛났고 변영주의 연출은 무척 힘이 좋았습니다 원작도 볼 예정이지만 원작이 이 영화정도만 되도 만족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3월초 개봉이라는데 본격 사회비판 웰메이드 국산 스릴러 영화가 잘됐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