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를품은달

 

 

    • 제가 자꾸 첫 댓글을 다니까 좀 부끄러워요; 으힉
    • 정독도서관/ 부끄러울 것이 뭐 있나요.
    • 궁 투어를 하고 있는데도 지키는 이 하나 없군요. 저렇게 경비가 허술해서야.
    • 그러게요. 중전도 아주 악한 심성은 아니네요.
    • 설마 다른 추리 없이 저렇게 연우인 걸 알게 되는 걸까요? 좀 실망인데-_-;
    • 정독도서관/ 어릴 때보다 더 착해졌어요. 그렇게 보는 편이 여러가지로 더 설명하기 편하죠.
    • 다행히도 아니네요; 마주보지 않고 있는데 분위기가 더 살아요!! ㅋㅋ
    • 얘들은 왜 아직도 밀당질이랍니까.
    • 원래 시놉은 양명이 훼이크반란을 일으켜서 영의정 포함 외척일가 소탕한다고 했는데
      이제 2주(4회) 남아서 이 내용이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 공주가 지켜보기만 한 줄 알았더니 주술에 직접 참여했던 거군요.
    • 그렇네요. 제일 원수같은 애는 알고보니 중전이 아니라 베프였던 공주-_-;;
    • 아, 저런 공주같은 타입 진짜 싫죠~!
    • 이거 진짜 아내의유혹을 찍어야 할 판이네요.
    • 어쩐지 대왕대비를 피하더라니...자기한테 잘해주는 시댁가족들과 친하게 지내다보니 대왕대비 보는게 싫겠죠.
    • 역시 이 드라마는 여주인공 가학극.
    • 역시 도무녀는 말빨이. 거짓을 고하지 않으면서 교묘히 빠져나가네요.
    • 최대한 힌트 흘려주네요.
      • 이정도면 흘려주는게 아니라 다 떠먹여주는 건데요?
    • 주인공이 움직일수있는 신분이 아니라 계속 추리하고 생각밖에 못하니 답답하겠네요. 작가가...
    • ageha/ 떠먹여줘도 훤이 멍청해서 사실을 알게되기까지 더 걸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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