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용 낮잠이불!! 참말 별 게 다 나오네요. 인터넷에서 입소문 만들어서 새로운 장르/아이템 개척하는 게 주로 젊은 애엄마들이 많다보니 유독 그쪽 분야가 활성화되나봐요. 거기에 우리애 쓸 건데 기왕이면 좋은 걸로 마인드랑. 저도 조카 덕분에 3-4살 나이까지는 대충 섭렵했는데. ;
저도 올해부터 어린이집 보내는데 아직 낮잠은 안자고 오전반만 하고 올예정이라 낮잠이불을 당장 사지는 않았지만 낮잠도 자고 오게되면 "어린이집 낮잠이불" 좋을것 같더라구요. 2주에 한번식 집으로 들고와서 세탁도 해야한다던데 보면 들고다니기 쉽게 돌돌말아 접을 수 있고 손잡이까지 달려있는 것도 있고요. (침낭처럼) 넓이도 두께도 안성 맞춤으로 나온 제품들이 많더라구요. ㅎㅎㅎ 이런 제품들은 엄마들이 유난이라서 산다기보다 이왕 사는거 상황에 딱 맞는 제품을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이 나와있다고 생각해도 될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