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드라마에 등장하는 캐릭터 중에서 이런 사람이 직장상사, 동료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본적 있으신가요?
음, 저는 NCIS의 르로이 제스로 깁스!
CSI 라스베가스의 길 그리섬 반장님 -지금은 떠나셨지만- 과 깁스중에 택하라면 전 깁스를 택하겠어요. 흑, 그렇지만 곰돌이 반장님도 좋을듯.
The Waest Wing의 버틀렛 대통령도 후보(응?!)올랐지만 극중 캐릭터가 대통령였던지라 개인적으론 뭔가 먼 느낌?
동료는 음, CSI 라스베가스의 닉이였으면.
의리남하면 닉 스톡스 아닙니까!
한편 직장상사였으면 괴로울 것 같은 캐릭터는 보스턴 리걸의 대니 크레인과 HOUSE의 House 입니다.
한달도 못버틸듯.
깁스님의 젋을적 사진.
"보스, 이건 반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