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품은 달> 시청률 40% 돌파 ㄷㄷㄷ
작년까지만 해도 앞으로 미니시리즈에선 30% 나오기 힘들겠고
대신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들이 나올 수 있겠지 싶었는데...
(가족극/사극/통속극 거기다 로맨틱코미디/의학드라마들이 3~40% 나오고
그 외 추리&미스터리/SF/공포/형사물들이 한자릿수 내지는 10%대 나오면
방송사나 제작사는 후자를 제작하려 하지 않겠죠.
하지만 전반적으로 시청률이 낮아지면 장르의 다양성을 추구할 가능성이 높아지니까요.)
저 괴물 같은 시청률의 드라마 때문에 퓨전 사극/로맨스 사극만 범람할 느낌이 드는군요.
벌써 이준기와 신민아의 복귀작으로 알려진 <아랑사또전>이 7월에 방송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