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30일차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아침 : 아메리카노 한잔, 밥 두스푼

 

점심 : 고구마 한개

 

저녁 : 샤브샤브(쇠고기 150그람, 야채많이) 탄수화물없이

 

간식 ; 오징어땅콩 다섯알, 고구마 한개(예정), 믹스커피 한잔

 

운동

 

걷기 삼십분, 윗몸일으키기 삼십개

 

물은 두잔 마셨네요

 

 

오늘 반찬이것저것 만들었더니, 책읽을 새가 없었네요.

 

어떠셨어요?

 

이따는 아가야 목욕시키고 저도 씻고 잘 채비 할 듯.

 

한 주의 고삐가 풀리는(?) 금요일 밤입니다.

 

조심하셔요들^^

    • 조금 적단 느낌이네요 뭐 좀 드시겠죠.
      뭐 주말이라고 많이 먹어지나요.
    • 간식 : 버터링 한개, 촉촉한초코칩 한개

      아침 : 밥 + 미역국 + 메추리알 조림 + 김치
      점심 : 잔치국수
      저녁 : 불쭈꾸미삼겹살 볶음 + 밥 + 해물파전 왕창 + 식당의 맛난 밑반찬들

      저는 오늘 식단은 칼로리 폭발이에요. 고삐가 풀려도 너무 풀린듯;;;;;
      소화좀 시키고 운동 가야겠어요.

      운동 예정 : 45분 빨리걷기 + 근력운동 조금!
    • 안녕하세요?

      저는 고삐 조이기시작한 금요일이었습니다.;;

      아침: 현미콩밥 0.8인분,된장찌개 한 공기, 멸치볶음, 김, 오이지

      점심: 계란 셋(노른자는 하나만) 후라이, 농심 멸치 칼국수

      저녁: 현미콩밥 0.8 인분, 고등어 구이 반, 오이지

      간식: 아몬드 5알, 귤 1개, 시모나1/3개, 커피믹스 1

      운동: 자전거6.1km, 상반신웨이트, 러닝머신 3.2km



      그 새 위가 늘어나서 배고픈 하루였어요.ㅠ

      다시 며칠 식이조절하면 줄겠죠? 이젠 여건이 조금 안좋아지긴 했지만...

      운동하는데는 힘이 남아돌았어요. 그래도무리하지 않으려 1시간 20분 정도로 끝냈습니다.

      내일 오늘보다 위험할 수 있는 토요일이네요.ㅎㅎ

      자중하는 주말 보냅시다~
    • 매번 느끼지만 프라이데이 나잇 님은 살 빠질 자격이 있으신 것 같아요.
      정말 적게 드시네요. 부러워요. 전 어제 또 야식을...

      야식: 밥 세 숟갈 + 꼬막 5개 + 나물 3젓가락 + 새우깡 10개
      점심: 쌀국수 1그릇
      간식: 시리얼 1컵 + 우유
      저녁: 밥 1공기 + 돈까스 3점 + 각종 밑반찬

      운동: 스트레칭 + 덤벨 운동 = 1시간

      주말에는 걷기 운동을 해야겠어요.
    • 반반무많이님 버터링 좋아하시나봐요. 저도 급 땡기네요. ^^; 그리고 세 끼 모두 엄청 맛있었을 거 같아요! 운동하면 돼요 그럼요 T_T
      프라이데이나잇님, 도대체 저 음식들의 총 칼로리는 얼마입니까? 정말 적게 드시는 거 같아요.. 영양소의 불균형이 없도록 살펴만 봐주세요!!
      heyjude님, 새우깡 좋아하신다능! ㅎㅎ 저도 조만간 먹을 거라능!
      zhora님, 오늘 드신 거 다 깨알같이 맛있어보여요. 근데 정말, 위는 금방 늘어나버리는 거 같아요. 어휴..
      가끔영화님, 저는 아무래도 주말에 좀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가끔영화님은 안그러신가요?

      저는 어제 많이 먹었으므로 (프라이데이나잇님 말씀대로 섭취=소비예요.. 근데 요즘 계속 섭취<소비의 생활을 하다보니 엄청 비교됐죠. 칼로리카운터로 보니 가츠동과 스콘의 칼로리가 엄청나더군요. 정말 별생각없이 밖에서 먹는 것들의 칼로리가 엄청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권장칼로리의 102%를 섭취했더군요.)
      아침 : 사과 1/2, 잡곡밥 1/2공기, 존슨빌치즈소시지-_- 물에 데쳐서 1개, 곰취나물 등 좀 짠 반찬들
      점심 : 팥붕어빵 3개, 소보루빵 1개, 아메리카노 1잔
      저녁 : 때를 놓쳤어요..
      간식 : 단백질 1스쿱(드디어 확인! 130kcal더군요.. 단백질30g에 탄수화물2g, 지방 0.25g +_+), 작은 귤 1개, 초콜렛 작은거 1개(받았어요)

      운동 : 하체웨이트 1시간, 트레드밀6.5km, 스트레칭 30분, 미용실다녀오기(←이봐!)

      미용실운동,은 농담이지요. 하지만 미용실다녀오느라 완전 지쳐버렸습니다. ;ㅁ; 펌하는데 4시간이 뭡니까.. 오가는데도 시간 엄청 걸리고. 그래서 끼니를 놓치고, 거기서 귤 1개와 작은 허쉬 초콜렛덩어리 1개를 받아서 먹었네요. 그래도 지금보니 오늘은 믹스 커피를 안마셨군요! 점심시간도 애매해서 길가다가 1000원에 3개 주는 팥붕어빵을 먹었는데 이거때문에 혼났습니다.. 너무 달아서 어질하더라구요. 덜구워져서 그랬는지 속도 불편했구요.. 그래서 버스타고가다 내려서 소보루빵(내가좋아하니까!)(←읭?) 1개와 아메리카노 1잔으로 달랬습니다.

      내일은 시내에 놀러나가고 모레도 약속이 있으므로 아마 많이 먹을 거 같아요. 하지만 주말이니까.. 그리고 운동에 좀 지쳐서 주말은 운동을 쉬려합니다. 이번주는 이상하게 힘들었어요. 다음주말쯤 인바디를 해볼 예정입니다. 제 목표는 근육량 증가와 지방량 감소이므로 체중 자체보다 인바디 결과가 가장 기다려지네요. 일단 제 다이어트는 다음 주말까지로 정했습니다.

      Maleta, clancy, 정원사 님 모두모두 어여 오시고..!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 오늘 좀 늦었네요! ㅎㅎ
      아침: 못먹었습니다 ㅠ_ㅠ 미팅 때문에 회사에서 매일 사주는 빵을 못먹었네요...(좋은건가)
      점심: 굴순두부찌개 1/2 뚝배기, 쌀밥 3/2 그릇
      간식: (저 원래 단맛을 싫어해요..그래서 누가 디저트 사준다고 하면 매우 곤란합니다. 초코렛, 사탕등을 줘도 좋아하지 않아요. 난처할 뿐. 왜 단 것은 다들 좋아한다고 생각하는건가요!!! 여튼.. 오늘은 사준다는 것 거절하지 못하는 상황이어서 억지로 먹었습니다 ㅠ_ㅠ) 아메리카노, 치즈케익 1조각, 아이스크림 작은컵 1개, 초코렛 1개)
      저녁: 홍합 미역국(3일째 같은것 흐규), 계란찜 한 조각, 현미+쌀밥(1:1) 2/3 공기 (현미밥이 역시 더 맛나더군요)
      야식: 사과 4조각

      오늘 많이 먹었습니다. 그래서 aires님이 말씀하신대로 소비를 최대한 하기 위해 운동을 2시간 30분정도 했습니다. 앞뒤 스트레칭 20분 , 마사지 시간 10분 빼고 2시간 정도. 유산소 40분 하체 근력운동 1시간 20분 (무궁무진한 근력 운동의 세계를 맛보고 있습니다 +_+ 재밌어요).
      평소 업무때보다 에너지소모가 많은 마라톤 미팅이 있었어요. 5시간동안 계속 영어로 생각하고 말하느라 뇌가 칼로리를 많이 소비했길 바라며..

      aires님/ 저도 내일 브라질 고기 부페 레스토랑에서 저녁 약속이 잡혀있어요. 식단 적으면서 어느정도 관리는 할 생각이지만(정크푸드와 외식을 줄이는 정도로), 먹는 양은 줄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내일은 열심히 먹고 마실 생각입니다. 윗몸 일으키기를 할 수 있는 그날까지 주말에도 매일 운동 열심히 하구요. 저도 다음주 두번째 인바디 해볼 예정이에요! (먹는걸 줄이지 않았기 때문에 큰 기대는 안합니다..ㅎㅎ) 인바디 결과 잘 나오시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