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이 봉주6화를 디빈다는 거 같군요.

선관위와 진중권 모두 나꼼수의 10.26부정선거설을 이번 강용석 건과 등치시켜 도매금으로 넘기는 거 같은데....
진중권이 결국 진흙탕으로 들어가려는 거 같아요.
나꼼수는 좀 부풀리는 거 같고 진중권은 너무 축소시키는 거 같고 둘 사이 어디쯤에 진실이 있을 거 같긴한데 이 사건만큼은 진중권이 헛발질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진중권의 정보라는게 기사 몇 개예요. 강용석의 MRI는 출처가 불분명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봉주6화는 LG보고서와 선관위의 KT회선차단 발표같은 출처가 분명한 근거에 기초해요.
진중권이 강용석을 부정할 수 있었던 건 증거 출처의 불분명함에서 비롯되는거고 사실 별 논리를 동원하지도 않았잖아요. '결국 언론에서 다뤄주지도 않잖아. 근데 너 그 사진 진짜는 맞아?' 이런 태도였죠.
이번에는 그런 식으로 대응할 순 없을 거예요. 진중권이 진짜 봉주6화를 디빈다면 설명해야할 게 너무 많으니까요.

진중권도 처음에 강용석이 MRI를 터뜨렸을 때는 합리적 의혹이라고 인정했잖아요.(출처가 불분명한 걸 처음엔 몰랐었죠)

근데 봉주6화에서 다루는 의혹은 출처마저 굵직한 자료에 근거해요. 당연히 합리적이고 정당하게 제기할만한 의혹이죠.    

본인의 철학적 통찰로만 해결이 안 될겁니다. 본인도 이번 봉주6화를 디비기 위해서는 본인의 질문에 대답해줄 전문가 세 명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글쎄요.....

나꼼수에 대한 말꼬리 물기로 그칠 것 같다는 생각이.....현재 10,26, 디도스 사건 전문가에 대한 진중권의 입장은......'강용석 때 봤잖아.'입니다.

이번 사건 제 생각에는 진중권이 진흙탕에 들어가는 순간 똥물을 많이 뒤집어 쓸 것 같은 걱정이 드네요. 

    • 어제 제가 댓글로 질문올렸던 글을 못찾아서 그런데, 제가 왜 나꼼수에서 선관위 관련설을 계속 얘기하느냐라는 질문에 가라님이 비서관들과의 연관성을 밝히기 위해서라고 답하신 거 같은데 한나라당 비서관이 연루된 건 이미 나온 사실이잖아요. 청와대와 직접적인 연관성을 밝히기 위해서란 건가요? 아니면 지금은 배후가 없다고 우기지만 선관위까지 관련되면 배후가 있다고 주장할 수 있어서란 건가요? 아직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 진중권은 정말 이상해졌습니다. 자기가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쓸데없는 말이 많아졌고, 게다가 무려 무지한 부분에 대하여 판단을 하고 다른 사람의 거짓 진실 여부를 단죄하려고 합니다.. 헐~~~ 기본적인 자세마저 의심스럽고, 더 의아한 것은 진중권이 말 한마디 하면, 그의 프레임대로 세상을 보고자 하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겁니다. 도대체 이들에게 진중권이 어떤 존재였는지.. 원래 독설잘하기로 유명한 양반인데.. 진중권도... 세상을 진중권씩 프레임대로 해석하고 파악하고자 하는 사람들도 이해가 통 안됩니다..
    • 진중권은 무슨 사명감 때문에 저러는 걸까요? 나꼼수관련해서는 손놓는다고 혼자(?)선언했었던 거 같은데..



      강용석건에 대해 합리적 의혹이라고 했었다니 그놈의 합리는 애먼데서 고생하는 군요.
    • 선관위 관련설을 계속 주장하는 건 저는 되게 간단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디도스와 서버접속마비에 대한 선관위의 대응이 너무나 어처구니없기 때문입니다. 그 어처구니없는 대응에 설명을 요구하지만 정확하게 답이 나오지 않으니까요. 회사에 검은복면을 한 도둑이 들었는데 경비아저씨가 눈뜨고 멀뚱멀뚱 쳐다보다 도둑이 도망치며 나가는 길에 직접 문까지 열어줬다고 할까요? 비유는 아니구요 그만큼 대응이 어처구니가 없다는 거죠. 왜 그런 어처구니 없는 대응을 했는가? 설명이 안되니까 내부자 관계설을 주장하는 거겠죠. 음모론 프레임에 있지만 사실에 기초한 의혹의 강도가 세고, 그 의혹에 대한 선관위의 설명이 지나치게 미흡한 점이 이걸 단순한 음모론으로 보이지 않게 하는 거구요.
    • 나꼼수에서 얘기하는 것중에서 "선관위 내부자가 개입된 부정선거다" 이건 좀 위험할 수가 있어요.
      물론 이것도 자기들도 추론에 의한 소설이라고 말하고 있고, 그렇게 생각하게된 과정도 나름 설득력이 있어요. 그동안의 수사과정, 선관위 대응이 이런 의혹을 더 키웠죠.
      허나 만에 하나 그게 아닐 경우에 그 역풍도 거세기때문에 한발 더나가 확정적인 표현을 하는데에는 자제할 필요가 있죠. (민주통합당이 선뜻 나서지 않는 이유도 이때문이라고 봐요. )
      진중권이 그정도 선에서 제동을 거는거라면 괜찮은데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그럴것 같지는 않네요.
      나꼼수를 반대하기 위해서는 지금 출처가 확실한 이 자료마저 부정할 기세라..

      참 그전에 먼저 진교수 일전에 더이상 나꼼수관련해서는 어떤 언급도 안하겠다고 선언하지 않았었나요?
    • 으하하하 / 현재 검찰 발표는 '선관위 접속불통 사건은 디도스 해킹이며, 한나라당 의원의 '전비서'와 20대 치기어린 IT 개발자들이 술마시고 한 짓'이라는 것이죠. 솔직히 어이 없지만, '뭐? 그럼 이거 이거 이거 이런것들이 있는데 이게 다 '전비서'가 한 짓이라고?' 라고 하는 것이고, 검찰과 여당, 선관위는 그냥 안들리는척하고 있는 것이고요. 비서탓이라는 소리도 안해요.
    • 슈크림/네.. 근데 언급을 하시는군요. 왜 본인의 선언을 한 달도 안되어서 접는지 이해를 해보자면 이번 강용석 MRI건을 타산지석으로 삼자는 거 같아요. 더 놔두면 나꼼수의 10.26부정선거설이 강용석보다 훨씬 더 우스꽝스러운 꼴로 큰 역풍을 가져올 거라 예상하였는지 김을 확 빼는 역할을 해야겠다 뭐 그런 사명감? 그것이 헛발질이든 지단의 프리킥이든 진정성을 의심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본인이 한방에 훅 갈 수도 있을 거 같아서...
    • 가라/매번 댓글 감사합니다. 이래저래 답답하긴 하네요.
    • 근데 사실 http://www.ddanzi.com/blog/archives/67874 여기의 베리의 시나리오를 보면 담당자의 무능과 담당자의 고의라는 두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하는데, 나꼼수에서 담당자의 무능이라는 부분은 좀 많이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요. 사실 이번 봉주 6회를 듣고 나서 드는 생각은 의외로 이게 멍청한 담당자가 삽질해서 일이 커진 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거든요. 담당자가 무능해서 삽질한 경우, 담당자는 자기 책임을 면하기 위해 다른 이유를 대면서 진상에 다가 설 수 없게 만들고 그러다보면 이게 다시 의혹을 키워주는 악순환에 빠질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물론 애초의 나꼼수의 문제제기는 여전히 정당해요. 선관위 내부에 공모자가 있던 없던 간에 이 사건은 누군가 큰 그림을 그려놓고 애들시켜서 투표를 방해한 선거방해 행위인 것은 확실하니까요.
    • 이번사건은 it분야에 정확한 기술적지식이 있어야 검증과 논평이 가능한것 아닌가요. 진중권은 이쪽과는 거리가 먼거같은데 어떻게 한다는건지 감이 안오네요
    • IT분야도 이젠 세분화되어서 선관위 공격건 같은 경우는 보안기술 분야에 지식과 경험이 없으면 정확한 논평이 어려워요.
    • 푸네스 / 담당자가 무능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죠. 게다가 공무원이니 자기 실수를 커버하려고 하는 경향도 있을 수 있고... 그런데 나꼼수에서 '17년 경력의 담당자가 이렇게까지 연속적으로 오판을 했을까? 하는 의문도 역시 정당해 보여요. 현재로서는 선관위에서 내부의 책임을 인정하고 그 담당자를 징계하는 순으로 가는게 가장 합리적으로 의혹을 끝낼 수 있는 방법이긴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하는건 담당자가 무엇인가를 알고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소설이 머리속에 그려지니...
    • 푸네스 // 제생각에도 담당자의 무능으로 인한 삽질, 그리고 이걸 덮기 위해서 무리수에 무리수를 거듭했다는 상황도 충분히 가능하기에 섣불리 내부자 공모 의혹을 굳히기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헌데 당시 디도스 대처만 봐도 여러가지 어이 없는 사항들이 복합적으로 일어났고, 앞뒤에 투표소변경건이나 이러저런 다른 사항들까지 합치면 그래도 석연치가 않아요.
      가능성을 따져보면 1. 다 서로 짜고 작당해서 일을 벌였든지 2. 각자가 정말 아주 멍청해서 이런 실수들이 우연히 동시에 발생을 했든지 3. 짜고 한건 아니지만 각자가 살짝 어떤 의도를 가지고 미필적 고의로 실수를 냈든지. 이 세중에 하나일텐데요.
      2,3번이라면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말고는 설명할 방법이...
    • 디도스가 일어났는데 선관위의 서버담당자는 전무후무한 멍청한 대응을 했다. 근데 하필 그 디도스는 새누리당의 청년들이 우발적으로 일으킨 것이었다. 새누리당과 선관위 모두 바보짓을 했다라는 결론을 낼 수도 있죠. 무능함에 무게를 두는 게 더 안전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그림이 잘 안그려집니다. 말 그대로 멍청한 실수가 우연히 동시에 발생이 된 거니까요. 새누리당이 불법적으로 선관위에게 엿을 퍼먹인 것이기도 하구요. 근데 불법을 자행하면서까지 엿을 퍼먹일 동기가 없어요. 그러니 그림도 잘 안그려집니다.
      서버담당자의 무능함에 초점을 맞추면 디도스가 희석되고 디도스에 초점을 맞추면 선관위의 무능이 희석돼요.지금까지 언론의 흐름은 디도스에 초점을 맞췄고 때문에 상대적으로 선관위의 무능함이 덮어졌었죠.
      기사에 의존하는 진중권이 놓치는 것도 기술적으로 엄청나게 무지한 대응을 했던 선관위의 무능함입니다. 진중권이 이 판에 뛰어들려면 선관위의 무능함과 새누리당의 디도스가 우연히 동시에 일어났을 때의 그림을 잘 맞춰야 합니다.
    • 디도스에 대한 가장 확실한 대책이 CDN을 계약해서 서버수를 키우거나 회선 자체를 늘리는건데 역으로 회선을 줄여버렸다는건 진짜 멍청하고 무능한 (디도스가 뭔지를 모른다는 소리)사람이었거나 디도스를 핑계삼아 의도적으로 그랬거나 둘 중 하납니다. 근데 보통 공무원은 순환근무하게 되어 있는데 선관위 시스템을 17년간 담당했다는게 더 이해가 안 가네요. 아무튼 나꼼수의 의혹 제기는 문서기록이나 정황으로 보면 근거가 진짜로 제대로 있는 겁니다. 처음에 이야기 했을때는 그냥 추측이었는데 뭔수로 엘지엔시스 보고서까지 입수를 ㅋ... 그건 강용석이 빼내간 MRI사진(개인정보)과는 달리 기밀자료라고 할 수도 없죠 (정보공개 청구의 대상).
    • 최근에 저도 담당자의 무능이 아닌가하는 얘기를 IT관련 친구에게 했는데 그 친구 말로는 대입수험생이 수학문제를 괄호 무시하고 푼 격이라더군요.
      제정신이면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진짜 실무진의 잘못된 대응이였다면 그것 자체로 더 큰 문제라고 하더라구요. 나머지 긴 얘기들은 외계어나 다름없어서 이해못했구요.

      배후여부와 상관없이 나꼼수의 지적은 논리적이고 선관위가 피해자인양 행동하는건 이치에 맞지 않는거 같아요.
      어쩌면 투표소 변경, 군부대의 부재자 투표, 디도스 공격, DB 차단 이 모든 일들이 개별적인 것일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촌극도 이런 촌극이 없지요. 각각의 사안에 대해 책임과 징계가 있어야 할테고 새로운 시스템과 메뉴얼이 구축되야하니까요.
    • 디도스 특검법을 시행 했으니 결과가 나오겠죠.
    • 가라/저는 그냥 일반적인 공무원 담당자들을 생각했는데, 바로 이경향 칼럼에 http://media.daum.net/editorial/column/newsview?newsid=20120222211713459 담당자가 17년간 선관위 전산에 근무했던 사무관이라고 얘기하는 부분이 있었군요. 그렇다면 얘기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Ddos막는 가장 기본도 17년간 전산담당으로 근무했다는 사람이 몰랐을지 생각해본다면 담당자의 무능 부분은 쉽게 기각될 수 있는 가설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엘지엔시스 보고서라는 것도 민주당 문용식(전 나우콤 인터넷소통위원장?)씨가 박원수닷컴, 선관위 디도스 조사을 했을때 대부분 나온 이야기죠.
    • 특검법의 초점은 디도스 지시에 배후가 있냐는 거죠. 자금 출처를 캐서 윗선 한 명 정도가 더 나올 수도 있지만 선관위는 여전히 피해 기관으로 남고 아예 수사 대상에서 배제될 겁니다. 기존 검경조사에서 반발자국 정도 나갈까요? 디도스가 본질이 아니라는 나꼼수팀은 처음부터 특검법에 별 기대를 안 했을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특검법이 시작되기도 전에 방송으로 계속 청취자의 시각 교정을 하려고 하는 거구요.
    • 근데 진중권 남동생이 IT쪽에 있다고 하지 않았나요. 듀게에서 봤던 것 같은데.
    • 제3자 개입 의혹을 조사하니까 선관위 개입도 조사하겠죠.
      http://likms.assembly.go.kr/bill/jsp/BillDetail.jsp?bill_id=PRC_Z1K2W0Z2I0C8B1C7M2G8V4Z4Q4A3T0 디도스특검법
      특별검사의 수사대상은,
      1.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홈페이지에 대한사이버테러 관련 한나라당 국회의원, 비서 등 정치인이나 단체 등 제3자 개입 의혹
      2. 제1호의 의혹사건과 관련된 자금의 출처 및 사용에 대한 의혹
      3. 경찰의 수사과정 및 검찰 수사에 있어 청와대 관련자나 이 사건과 관련된 기관의 의도적인 은폐, 조작 및 개입, 그 밖의 의혹
      4. 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의혹 등과 관련되어 수사과정에서 인지된 관련 사항
    • 축구공/엘지엔시스보고서는 문용식이 주장했던 포인트와는 다릅니다. 문용식은 평범한 디도스에 선관위가 당했다는 게 포인트였고 엘지엔시스보고서의

      포인트는 디도스는 정상적으로 방어해냈다는 거죠.
    • 근데 진중권이 이것까지 맞게 된다면 심히 놀라울듯.
      지금까지 다 맞았잖아요. 석패율제에 대한 의견 같은 깨알같은 것들까지.
      전 진중권이 박원순 관련해서 헛발질(재검압박) 할줄 알았는데 합리적으로 움직여서 올ㅋ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건을 헛발질하게 되면 진중권의 운명은.....
    • 설령 선관위 담당자의 무능이나 실수를 은폐하는 결과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결과는 엄청나죠.
      시대마다 여당의 부정선거 획책 역사가 있으니 그 개입 방식은 훨씬 더 정교하게 발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모바일 투표나 전자 투표까지 발전하게 될 것인데
      선관위가 매번 이런 식으로 얼렁뚱땅 불투명하게 은폐한다면 국민의 기본권을 공격하는 셈이잖아요.
      특히나 이번처럼 정치적으로 이 사건을 대충 무마하는 식이면 독재보다 더 위험합니다.
      이번에 진중권이 공격을 해서 차라리 부정선거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씨가 성공하기를 바라지는 않지만 그래도 선관위 의혹은 이렇게 유야무야할 사안이 절대 아니죠.
    • 분덜리히 / 정상적으로 방어 했다면 1시간30분 동안 뭘 한건가요.
      엘지엔시스보고서에 디도스 공격에 의한 트래픽 증가는 있었지만 장비는 정상작동이라고 계속 나오지만 이렇다고 해서 정상적으로 방어했다는 소리는 아니죠.

      문용식씨 발표나 엘지엔시스보고서나 그걸 자기들 입맛에 따라 해석하는 거죠.
    • 정상작동이 안된 이유는 서버 메모리가 백프로에 가까이 차 있었던 이유 때문이고 디도스와는 관련이 없다라는 게 보고서의 내용입니다. 봉주 6화에서 쉽게 정리 잘 해놓은 거 같은데 그걸로 진도 한번 나가시는 것도 좋으실듯.
      • 약속있어서 오늘은 댓글을 더 달지 못할듯 합니다. 사이트도 운좋아야 접속이 되는 거 같군요. 좋은 주말 되세요.
    • LG엔시스 보고서 4페이지 장애분석 요약에 6시부터 7시에 트래픽 폭주(디도스)로 인한 라우트 장비 장애가 발생했고 정상적인 서비스가 이루지지 않았다고 나옵니다. 8시30분경에 kt 클린존(사이버대피소)로 이동후 서비스 정상화라고 나옵니다.
    • http://cfile230.uf.daum.net/original/1571394F4F3C62C2126B20
      이게 종합의견인데 디도스 트래픽을 거르고 정상 트래픽을 서비스를 했다고 되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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