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 Johnson의 To the sea..

빌 보드의 앨범차트를 보고 앨범을 받아 음악을 듣곤 합니다.


앨범차트에 올라간 앨범은 대충 명반 들이더라구요. 그래서 20위이내의 앨범은 왠만하면 듣고 있습니다.


그러다 들어본 앨범이 


Jack Johnson의 To the sea..


앨범 참 좋네요.


어쿠스틱기타+감미로운 목소리.. 차분한 멜로디가 여름날의 산들바람 같습니다.


여름밤 해변에서 모닥불펴고 들으면 참 멋지구리 할듯요.


ps.. 저냥반 서퍼라네요. 지대 부럽습니다. 외국 해변 갈때마다 느끼는...

       나도 저거 배울거야.. 하지만 저질 체력으론 쉽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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