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신청사가 외형은 거의 완성되었네요.

서울시청 앞을 지나다 보니까 신청사가 외형은 거의 완성된 것 같아요. 서울에 사시는 분들은 이미 많이들 보셨겠지만 지방이나 해외에 사시는 분들은 처음 보셨을 수도 있을거에요.

그런데 외형이 관공서라기보다는 무슨 쇼핑몰 같네요.

 

 

그러고보니 싱가포르의 아이온 오차드 쇼핑몰의 외관과 비슷한 느낌이에요. 이 건물은 2009년도에 완공되었다고 하죠. 

 

    • 그냥 저런 우주선이나 한 대 있었음 좋겠습니다.
    • 거대한 에스프레소 머신이라고들...
    • 정말 에스프레소 머신 같기도 하네요.
    • 저런 유리(?)외관 건물은 특별히 냉난방비가 더 들지 않나요?
      전 늘 이런 게 궁금했어요;
      우리나라 날씨-폭염+혹한-에서는 저런 외관이 효율적이지 않다는 이야기를 본 듯도 하고요.
    • 정독도서관/

      그게 다 디자인서울의 힘이죠
    • 광장 쪽에서 보면 구 시청사 건물 뒤로 높은 쓰나미가 밀려오는 것처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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