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박해솔 보는 중. 그냥 네 편을 단독 에피소드로 하는 게 낫지 않았을까요? 지금도 어느 정도 그렇고. 네 편을 연결하는 아버지 죽음과 관련된 미스터리는 조금 더 긴 시리즈에나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저 예린아인가 하는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는 얼굴이 낯이 익은데.


2.

사이트 앤 사운드에 실린 진 티어니 관련 기사. 오래간만에 죽은 배우 팬질이지요.

Only a dream: Gene Tierney

http://www.bfi.org.uk/sightandsound/feature/49829



3.

오늘 놀러와에 화차 팀이 나오는군요. 봐야죠. 리뷰도 쓰긴 해야 하는데, 오늘은 써야 할 글들이 많네요. 최소한 두 개는 완성해야 합니다. 


4.

상대방의 기선을 제압하는 방법. 으하하하. 

http://blog.naver.com/djvoice/10131798884?viewType=pc


5.

오늘 선녀가 필요해 보신 분. 어땠나요? 차인표가 망가졌다는 기사만 떠서 정작 어땠는지 모르겠네요.


6.

오늘의 자작 움짤.

    • 1.저도 좀더 길었으면 했어요 너무 코난 따라한것도 같구 ^^
      3.언제나 그렇듯 힘내시길 팬들이 많답니다
      6.제발 이분에게 좋은 코미디좀........
    • 6. 미춰버리겠네 정말...
    • 1. 그 아버지 죽음 얘기 때문에 지루해지더라구요. 2화는 보다가 중도 포기했습니다; 예리나역 배우 출연작 중 듀나님이 보셨을만한 작품은... 헤어쇼에 나왔어요.
    • 아, 헤어쇼! 최윤소군요. 이제 알겠어요.
    • 2. 아이유부인..?!(뭐래..)
      4. 이미 성지가 됐군요;;;; 소품담당자 블로그..
    • 0. 태연인가 했지만 제시카인듯?
    • 3. 김민희의 오랜 팬인데, 저희 집 티비는 '놀러와'를 방영하지 않아서 아쉽네요.
      6. 뽕구, 귀여워요. >_<
    • 근데 어떻게 계속 그래지겠어요 안그럴 때 금방 정체가 탄로나죠.
    • 문채원은 왜케 이쁠까요 비현실적으로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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