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자식을 죽이려 하는, 혹은 죽이고 싶어하는 내용의 작품이 있나요?
그니까.. 친부모가 자기 자식을요.. 진짜 자기 자식..
죽이려 한다거나 죽이고 싶어하는 욕망이 있는.. 그런 내용의 작품이 있나요?
SF 적인 요소나 판타지적인 요소가 있어도 돼요. 뭐 늑대인간이 돼서 이런 거라도... 미쳐서 자신도 모르게.. 이런 거라도.. ^^;;
영화나 책이나.. 궁금합니다..
그런 심리나 욕망을 다룬 걸 본 적 없는 것 같아서.. 인간에겐 그런 심리나 욕망은 없나요? (흐얼 ㅋㅋㅋㅋ)
뭐 4인용 식탁에서 그런 내용이 담겨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 워낙 영화가 재미가 없어서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