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헬게이트 열렸네요.

사러 갔다가 줄 서있는거 보고 식겁하고 짬뽕 한그릇 완뽕 때리고 왔어요.

카운터 보는 알바생 2명의 표정은 금방이라도 버거킹 사장님 멱살 잡을 기세였습니다.

 

아 먹고싶은데...

저녁에 다시 갈거에요.

    • 4년만다 한번 있는 29일이라고 이벤트한답니다.
      오늘 밤 10시까지 와퍼주니어가 1,500원, 1인5개 한정.
      이토록 건강에 해가되는 정크푸드를 이벤트를 빙자해서 대규모로 팔아먹으려는 자본주의의 꼼수의 분노를 금치 못하며,
      이런 나쁜물건은 언능 먹어서 없애야 된다고 봅니다!
    • 저도 먹어서 없애고 싶은데 근처에 버거킹이 없네요...
    • 센트럴씨티에 버거킹 있죠? 우헤헤헤 저녁은 버거킹
    • 카운터가 그 정도면 주방의 분위기가 어떨지 대충 짐작이..
    • 어제 치즈버거를 5000여원이나 주고 먹은 후로 땡기지가 않습니다. 아쉽군요. 햄버거는 매일 먹을 수가 없어요.
    • 친구가 버거킹 가자는거 꼬셔서 칼국수 먹었는데..오늘이 지나가도록 친구가 모르기만을 바라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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