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아슬아슬하게 해치웠습니다....

버거킹을 다녀왔습니다. 한 17시쯤에 학교에서 친구 2명과 함께 인근 학교 앞에 있는 버거킹으로 택시를 타고 향했죠.

 

의외로 사람은 많이 없고 이벤트 한다는 표지? 이런 것도 없더라고요.

 

주니어와퍼 6개+큰감자2개(콜라2잔 주는거)+콜라1잔 주문했더니 마침 딱 "행사제품 10개 남았습니다~"이랬다능ㅎㅎㅎㅎ

 

비싸서 엄두를 못내는 버거킹인데 오랜만에 가서 잘 먹었네요.

    • 손바닥만하더라구요. 두개 해치우고 하나 남겨놨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