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를품은달

오늘은 민화공주가 나오겠죠.
    • 그나마 중전이 머리가 잘 돌아가는 편이죠.
    • 공주랑 의빈은 내외하는 척 하더니!!
      • 원래 부부사이는 아무도 모르는 법이죠...
    • 훤은 아무리봐도 세자 때 더 똑똑했어요.
    • 안내상이랑 여진구 장면 좋네요.
      음. 약간 뿌리깊은 나무 백윤식-송중기 삘이 나는 듯도 하고요.
    • 그러게나 말입니다... ㅠ ㅠ 진구와 안내상 아저씨 연기합이 좀 아숩긴 한데(이것도 급하게 찍었더라고요) 그래도 좋습니다. ㅠ ㅠ
    • 중요씬은 어찌 여진구가 다 하는 것 같습니다.
    • 원작을 못 봐서 훤이 공주를 어찌 처리할지가 궁금합니다. 저 철없는 아이 같으니,.. ㅜㅠ
      • 알려드리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하네요.
    • 저렇게 대놓고 말할 줄을 몰랐네요.......................... ㄷㄷㄷ
      제가 띄엄띄엄봐서 그런가 민화가 주술을 할때 연우가 죽을 줄도 알고서 참여한거겠죠? 잘 모르겠네요
      초반에는 그냥 대비가 너한테 염 줄께라고 꼬셨는데 알고보니 무시무시한 주술이었네? 인줄 알았는데 헷갈려요- -;
    • 지진희 좋아요....... ㅠ ㅠ
      헉 몰랐다고 하네요? 뭐지 바로 의문이 풀리는 상황 - -
    • 잠깐 저 여자아이가 지진희가 맞던가요 - -아니었던 것 같은데;;;;
      여튼 몰랐는데 가담한것이 되니 조금이라도 제 맘이 풀리네요... 전 정말 알고도 참여해놓고 저리 헤실거리나 맘이 요상했는데 말입니다;;
    • zaru님 저야 스포를 신경쓰지 않으니 괜찮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한 주 더 기다리는걸로 할래요.
      읭?
    • 공주 대단하네요 돌아가도 같은 짓을할꺼라니
      • 저 대사할때 무섭더군요.
    • 근데 그냥 나쁜애네요;; 생각이 너무 없어요. 지금 대사 들어보니 이기적이네요.
    • 아역-성인 전환에서 다운그레이드; 된 건 연우-월 뿐이네요.
      진지희도 좋고 남보라도 좋아요!! ㅠㅠㅠㅠ
    • 참 제작진들이 짝수회에만 힘을 다하는게 느껴집니다ㅠㅠ 힝 담주는 마지막회니 걍 19, 20 몰아볼생각하고 있어요.
      지금은 민화가 멍하게 염 앞에 섰습니다..
    • 진지희군요. 지진희는 남자배우죠 - -
    • koggiri/ 이건 로맨스를 위한 세계이니까요.
    • 전 민화의 대사가 이해되는 것 같아요. 그 마음이 보여야 염과 나중에 민화가 더 비극적이겠죠 - -
      근데 염은 좋다면서 부인을 저렇게 허술하게 안다니;;;;;;
    • 나라에 귀히 쓰인다니 애가 태어나긴 하나보네요. 전 민화가 살아돌아온 연우보고 놀라서 애떨어지는걸로 벌을 대신하나 했는데.. - -
    • 저 설 역할의 배우는 연기가 괜찮안던적이 한번도 없는 것 같아요. 슬픕니다. - -
    • 연우가 뭐라 말할지 궁금하네요. 아무래도 저렇게 방에 갇혀있다가 중전이랑 삼자대면할 것 같기도하고
    • 한가인 예쁜거 아는데, 저 노란저고리 빨간치마는 정말... 18세 낭자가 입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 고코님 저도 어제 불판에서 그 이야기 썼어요!!! 저 노란저고리 색깔이 너무 어리다고요.
    • 3회남았다고 이제 슬슬 시작하네요.
    • 거침없이 가네요. 4회 연장이 확정되었다면 조금 이야기가 꼬였을수도 있는데 시청자들은 전개 빠르다고 좋아하겠죠;;
      전 꼬인게 좋은데요 ㅎㅎ
    • 훤이 진구한번 만나더니 단호해진건가 -- 성인훤은 느무 감정적이었죠.
      대비가 이리 물러날까요
    • 헉 설마 설마 했는데.... - -이대로 돌아가시는건 아니겠죠.............;;;;;;;; 뭐 노쇠한 할매에 혈기를 부리셨으니 가능하긴합니다만;;
    • 공홈에서는 2회연장 바라는 글들이 많던데 전 그냥 지금이 낫네요.
      작가랑 피디가 완급조절을 못해서 2회든, 4회든 연장하면 너무 늘어질 것 같아요.
    • 영상이 너무 똑똑해서 재미가 없긴한데 적어도 성스의 장의세력보단 좋은 캐릭터인것 같아요.
      당연히 훤이 승자임을 알지만 적어도 무게감은 지켜주는것만으로도... ' '
    • 어차피 연장 못할텐데요...ㅎㅎㅎ
      완급조절은 이미 실패 아닐까요? 성인쪽으로 넘어갈때부터 4회 연장을 염두하고 늘인것 같던데 그게 무산되니까 씬들을 엄청 쳐냈다고 하더라고요
      감독도 트윗으로 아쉬워하고 있다하니 감독판 DVD에서 그나마 나은 이야기를 볼 수도 있겠죠.
    • 여튼 손에 꼽는 본방사수한 드라마인데 좋은 드라마였다고는 말 못할 것 같아요. 남은 2회를 아무리 수작으로 뽑아내도.. - -
    • 오늘 진도 퀵퀵이네요 양명은 2회남겨놓고 권력욕을...
      • 아 아니군요 이제와서 일벌이긴 남은 회가 없죠
    • 영상 똑똑하네요. ㅎㅎㅎ 패기도 있고요 - -
    • 저렇게 어린애를 말벗하라고 붙여주다니요. 중전 수준 무시하네요-_-;;
    • 염두해두고 캐스팅했겠지만, 보경의 아역과 성인 연기자 얼굴이나 연기톤이 일정한 것 같아요.
    • 보경이 궁에 들어오는 여자는 다 질투하는건가요 ㅠ ㅠ으 불쌍해요
    • 중전 패닉에서 벗어나더니 정신 좀 차렸네요.
    • 오늘 한가인 분량 심하게 적네요.
    • zaru/ 여주인공 분량이 심히 적음에도 별로 의식도 안 되고, 아쉽지도 않네요.
      • 그렇긴한데 신랑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다고 해서 보는데 너무 안나와서;;;;;
    • .... 실은 여주가 좀 덜나오니 맘이 좀 편하네요;;;
    • 참 장의가 궁금합니다. 장의정도면 나름 포부도 있을테고 가문도 좋았을텐데 저리 사심없이 행동하니...
      억 - -저렇게 손잡고 산책하다

      당연히 중전 만나겠네요 ??
    • 어제부터 너무 느끼한 훤.
    • 한가인은 연기를 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그냥... 기본적으로 감정의 폭이 심하지 않은 사람같아요. 드러내질 않거나...?
    • 웅... 이건 좀 그렇네요. 영상따우가 저런말을 한다고 양명이 흔들릴까싶은데 마지막에 영상이 와르르 무너지네요
    • 양명이 연우를 버리질 못하네요. 으 이렇게 할수있는거 없는 서브남주 보는것도 괴로워요.
      이기찬 노래가 양명노래라는데 종방 2회전에 제대로 만나네요 - -
    • 음. 이게 시놉대로 가기 위한 떡밥인 것인지, 아님 양명한테 다른 결말을 주기 위한 것인지 좀 헷갈리네요.
      그리고 종묘제례 제주도 임금이 하는 거 아니에요? 다른 건가 ;ㅁ;
    • 훤에대한 충심은 충분히 알겠는데 마지막에 연우를 언급하니가 읭하게 되네요. 어쨌든 마지막까지 훤을 도와주지 않을까요..
    • 근데 아까 훤이 모든 여인들이 원하고 아름답고 어쩌고 하는 순간에 저는 '그건 백이잖아'라는 생각이...그 순간 연우의 눈앞에 샤넬백 하나가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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