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유저 추천어플 - 차량용 대시보드 zilla
아이폰 4s 사용자지만 h/w적인 퀄리티 말고는 역시 아이폰은 짱입니다. 그중 하나가 이런 무궁무진한 어플의 출현과 소멸이 변화무쌍하다는것
소개하는 운전자를 위한 어플은 zilla라고 차량의 각종정보기기를 아이폰화면에서 그래로 구현하는것입니다.
몇일전 무료라길레 냅다 받아서 사용해보고 있는데 재미있습니다. 일단 저렇게 나오는 정보들이 얼마나 신뢰가 있느냐가 관건인데요.
대체로 무난하다 입니다. 메뉴도 너무 많아 모두 확인은 안했지만 괜찮습니다. 맨아래에 오늘 아침 출근때 사용한 캡쳐를 보고 간단메뉴 설명을 해보이게 습니다.





아래는 오늘 출근하면서 캡쳐를 했는데 댑빠 크네요.
아래 찍힌 시간은 7:10 대체로 7시까지 출근하는데 오늘은 해리보슈 시리즈 읽는다고 10분 늦었습니다. ㅎㅎ
G백터는 모르겠습니다. 이 기능이 뭘 뜻하는지 좀더 사용을 해보고 알아야겠습니다.
오른쪽 온도는 실시간 같은데 일단 온도계가 없는대 어떻게 표현될까 궁금했는데 3G로 연결된 gps수신을 한이후 글로벌지역 날씨정보를 업데이트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물론 온도역시 ...
아래 스피드는 역시 네비와 실차 속도가 틀리듯 네비쪽에 맞습니다. gps 기준에 의한 속도 산출이니 당연할걸로 생각됩니다.
오른쪽 타이어 로딩은 참 신기합니다. 색깔로 표현이 되는것 같은데, 일단 기능의 목적은 타이어펑크를 체크하기 위함인것 같은데 센서메카니즘이 무척궁금했습니다.
계속 관찰을 해보니 수평에서 균형이 깨지면 빨간불이 들어옵니다. 즉 타이어 펑크는 한쪽 기울임으로 인식을 하는거지요.
대체로 펑크 안난 상태에서는 두개, 페어로 불이 들어옵니다. 지금 왼쪽이 붉은색인데 이는 도로 자체가 왼쪽으로 기운 도로를 달리고 있기 때문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당연히 오르막길이면 뒷부분 좌우가 불이 들어오겠지요? 확인 했습니다. ㅎ
그리고 아래 액셀 부분 이는 악셀을 밝고 급가속시 게이지가 작동합니다. 참신기합니다. 일단 차와 연결된 부분이 없는데 내가 엑셀 밟는지 어떻게 인식을 하는지....
알고보니 이렇게 인식을 하는것 같습니다. 평균 운동속도에서 순간 벗어나면 액셀밟는걸로 인식하게끔 즉 평균 20으로 달리다 갑자기 속도가 빨라지면 액셀 밝는걸로 인식하는 그런....
출근면서 수시로 밟아보니 바로 바로 반응을 하는데 괜찮았습니다.
나머지 아래쪽은 시계.
메뉴마다 터치하면 계속 메뉴가 바뀌면서 다른 다양한 메뉴가 나오는데 그 기능은 모두 사용을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하나씩 검증을 해서 다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젤 위 사진 오른쪽에 음악 플레이어가 되고 있는데 멀티테스킹 지원이라 다른 음악 감상하시면서 대시보드 켜놓아도 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