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이킥...

    • 맛있겠당 저녁 안먹었는데.....
    • 어제 못봤는데 무슨 일 있었나보네요. 봉투?는 왜 태웠지..
    • 안내상, 윤유선, 김지원 에피네... 재미없겠다.
    • 윤유선 안내상의 추억의 게임은 하이킥 최고의 에피소드 중 하나죠.
    • 안내상은 마직막까지 바뀌지 않겠죠.....
    • 저긴 어디죠. 요샌 놀이공원에 대란 기억이.... 아, 에버랜드인가요.
    • 윤계상은 자기 좋다는 여자 다 거절하고 떠나는게 마지막일까요
      그러면 김병욱 캐릭터중 가장 독특하게 마친 캐릭터가 되겠네요 ^^
    • ㅋㅋㅋ 전 저 부부 에피 좋은데 ㅋㅋㅋ
    • 엎드려 절받기의 정점.
    • 푸핫!! 저도 저 옷 한번 입어보고 싶어요. ㅋㅋㅋ
    • 르완다에 여자 데리고 가는 건 좀 아니잖아요. 한 명은 취업 재수생이고 다른 한 명은 고3인데.
    • 지원양 담임선생님이 누구에요 서지석이 담임이었나.....
    • 작가의 역량 부족인가요. 어니면 윤유선이 원래 저렇게 바보 캐릭터인가요?
    • ㅋㅋㅋㅋ 돌겠네 ㅋㅋ 김병욱 월드에서 저런 구도 중 제일 괜찮은 것 같은데요. 부부사이에서 저런 관계는 처음인듯?
    • 짧은 시트콤에 생각하는 장면이 많이 나오네요.
    • 앗. 진짜 마차ㅋㅋㅋㅋㅋ
    • 마차까지 빌리려면 돈 엄청 들 텐데.
    • 윤유선씨 정말 고우신듯
    • 저기까지가 한계군요.
    • 안보고 있지만 딴소리 좀 하자면
      음.....계상씨는 여자 좋아하는 거 맞나요?
    • 으앙 지원이 싫어요 ㅠㅠ
    • 발광머리/ 저도 그런 생각을 가끔.
    • 두 에피다 마무리가.. 러브라인을 메인 줄기로 쓰는게 불만이네요. 하이킥 특징인가...
    • 근데 고등학생 정도 나이의 애들이 연애를 완성하며 해피엔딩하는 것도 웃기지 않나요. 그게 아닌 결말이라고 비극이네, 하는 것도 웃기고.
    • 오늘 엔딩도 역시나 찍다가 중간에 화장실 가려고 급하게 끝낸 느낌.
    • 김지원은 너무 허세가 심해요
    • 듀나//오,저만 그런 생각 한게 아니였군용ㅋ
    • 내상-유선 에피소드는 처음엔 짜증났는데 중반 넘어가면서부턴 그냥 귀엽고 웃기더라구요. 둘이 잘 어울리지 않던가요(...)

      계상-지원-종석 에피소드도 그냥 그 자체로는 전 괜찮은데, 자꾸만 쩌리가 되어 구석에 처박혀 있는 진희 캐릭터가 생각나서 좀 껄쩍지근한 느낌이 들긴 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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