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 여자는 그 남자에게로 돌아가는 걸까요?

왜 리아나는 크리스 브라운에게 돌아갔을까요?

왜 휘트니 휴스턴은 바비 브라운에게 벗어나지 못했을까요?

왜 데미 무어는 에쉬튼 커처를 못 잊을까요?


    • 그러게요...... 뭔가 용서와 희생이라는 아름다운 단어가
      괴상하게 쓰이고 있는거 같다는 생각만 들어요.
      • 그래서 이성부모가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줘야 한다 생각해요. 그 방법은 올바른 애정표현이구요.
    • 다른 경우는 잘 모르겠고, 데미 무어는 가끔 짤방으로 보긴 했는데 서로 행복했던 시간이 있었기에 잊지 못하는 게 아닐까요
    • 질척질척한 관계는 까먹고 앞으로 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저로선 알 수 없지만 문장이 마음에 들어요.
    • 왜 처음 사겼던 여자친구는 처음 사겼던 오빠를 잊지 못하고 늘 그 얘기를 했을까요? ㅠㅠ
      결국 돌아가지도 못할거였으면서 ! ㅎ
    • 그 일 후에도 잠시 매장분위기 였다가 엄청 성공하더군요. 걍 배드애쓰난놈인듯..

      최근엔 팬도 패던데 ..
    • 마돈나가 숀 펜과 헤어진 건 누구나 납득하고 설명할 수 있는데, 위의 세가지 경우에는 무슨 말을 해야 좋을 지 모르겠어요.
      하나뿐인 상황은 설명이 가능하고, 그 외 대다수를 차지하는 경우는 논리적인 설명이 힘들어요.
    • 왜 우리는 어리석은 사랑을 할까요. 타인의 눈으로 절대 이해받지 못할 어리석은 선택을, 하는 것도 용기 아닐까 가끔은 그런 생각합니다. 어찌됐건 그들의 삶이죠.
    • 자신이그만큼빛났다고 생각하니까요. 특히여자는 사랑받으면서 가치감을 느끼잖아요. 난 날 존중해주고 아껴줄사람을만날수없다생각하니 그런거아닐까요.
      • 저 심정을 다 이해못하지만 사람은 더 나은 어색한선택보다 시궁창스런 익숙한선택을 편하게여긴대요.그런게 아닐까싶어요!
    • 어쨌든 남은 사람들만이라도 살아남아서 보란듯이 일어났으면좋겠어요.
    • 사랑이란건 도덕이나 올바른 거랑 무관한 것 같아요
    • 어쩌겠어요 지가 좋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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