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화차 리뷰를 쓸 것입니다. 


2.

남보라는 연예인 시작할 무렵에도 자신이 참 없었죠. 학교 입학할 때, 오디션 응시할 때도 그렇고. 텔레비전에 나온 예쁜 일반인으로 시작한 사람이고, 처음부터 연예인 될 생각이 없었으니 당연한 일. 그래도 요새는 자주 나오네요. 


3.

점점 나이가 드니까 절대로 나보다 연상일 것 같았던 소설이나 영화 속 인물들이 저보다 연하가 되어갑니다. 이상해요. 이상해! 


4.

오페라 스타가 저번 시즌보다 빨리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 주가 벌써 세미 파이널. 예상했던대로 남을 것 같은 사람들만 남았는데, 그래도 마지막 한 명이 다른 세 명보다 실력차이가 좀 나서 두 명이 한꺼번에 떨어질 때는 다른 한 명이 조금 억울할 것 같기도 하고.


5.

오늘은 노서아 가비를 다시 읽고 그 다음에 밀레니엄 2로. 그 다음에는 애트우드의 홍수, 그리고 국내 YA 추리소설로 추정되는 책 두 권이 도착했는데, 그걸 읽어야 합니다. 지치네요.


6.

오늘의 자작 움짤.



    • 6. 안본 영환데 찍어보겠습니다. 써스페리아??
    • 3.짱구 몇편인가를 보는데 짱구 엄마 소개가 나오더군요 눈가의 잔주름이 걱정된다는 짱구 엄마가 나랑 동갑이었어요
    • 0.저렇게 모아놓으니 각자 개성이 확연히 드러나는군요
    • 머리에서 저런게 나오면
      아버지가 록스타인 배우 누구죠 이름을 까먹었네요 그사람 아니군요.
      나이야 음 그러네 정말 그정도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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