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고의 아사 버터필드

호수같은 눈이라는 표현이 절로 생각나는.

내내 푸른색눈이 정말 예쁜 눈이구나.

생전 한번도 생각하지 않았던 푸른눈에 대한 부러움까지 느끼게 하는 예쁜 눈의 소유자더군요.

 

이 친구가 출연한 전작 '줄무늬 파자마 입은 소년' 과 '내니 맥피2'를 감상하지 못해서

저로써는 휴고가 이 친구를 만나보게 된 첫번째 영화인데요.

 

 

어디서 이런 얼굴이 나온건지 신기한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선명하고 아름다운 3D 영상속에서 더욱 빛나는 그의 푸른 눈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풍덩! 빠지면 몸은 물론 가슴속까지 시원해 질 것 같더랍니다.

 

 

 

 

 

휴고 이전의 사진을 보니 확실히 지금이 더 낫네요.

 

미남 될 얼굴이라 그런지 아버지로 나온 주드로와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진짜 부자 같더랍니다.

 

 

 

그쵸 ~ 잉 !!!

    • 얘가 파자마 입은..보려다 말았어요.
      http://i42.tinypic.com/2jkp2.jpg
    • 맞아요. 확실히 잘 클만한 얼굴, 앞으로가 기대되는 얼굴인듯요.

      전 주드로가 오랜만에 미남답게 보여서 기뻤어요. 더 안나올 걸 알면서도 더 나오길

      바랐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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