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말을 잘들으면 뭐가 생겨도 생김

…라이언 키칭(19)은 최근 '방좀 치우라'는 엄마의 잔소리에 못이겨 쓰레기로 뒤덮힌 자신의 방을 청소했다.

키칭은 청소 중 쓰레기 더미에서 지난달 8일 사둔 복권을 발견했다. 그는 당시 자신이 일하는 대형마트에서 복권을 샀으나 방에 던져버린 뒤 잊고 있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복권을 맞춰 본 키칭은 해당 복권이 무려 5만2981파운드(약 9400만원)에 당첨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키칭은 당첨 직후 페이스북에 "엄마에게 특별히 감사한다"는 글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3021740311&code=970211



 엄마가 방치우라면 치우세요. 두 번 치우세요.

    • 우왕~
      모자 다 귀엽네용
    • 재밌는 글이네요! 저도 내일 방청소를 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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