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눈빛과 스킨쉽

종편방송 토크쇼에 신성일편에서

사랑은 대화 보다는 눈빛과 스킨쉽이 중요하다는 말 공감이 가는군요.

현영은 신성일의 연예예찬론를 듣고 얼른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는 듯

지상렬은 마흔이 훨씬 넘어서 혼자인데 예술의전당을 한번도 안가본 것도 큰 이유가 되는 듯 노력이 부족하다는 신성일의 지적.





    • 김지미 슨상님 아닌가요?
    • 성일아, 내가 살아보니까 남자는 젊으나 늙으나 다 애더라
    • 뭐, 말이야 옳은 것 같네요. 솔직히 이 분이 이렇게 매스컴을 오르락내리락 하는 건 언론이 잘못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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