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춘불패...

    • 예능에서도 시험을 쳐야 하다니 우리나라 나쁜 나라.
    • 쟤들 버스에서 김밥 먹는 거 보니까 김밥 먹고 싶어요.
    • 그래도 오늘 일꾼들은 최소한 춥지는 않네요.
    • 수타짜장 먹고 싶어요. 사실 맛 차이는 없을 텐데.
    • 오히려 어설픈 수타 짜장은 면 굵기가 턱 없이 굵다가 심하게 가늘다가해서 맛이 없더라구요.
      그럼에도 유명하다는 수타면 요리 집이 있으면 또 호기심에 먹고 싶어지긴 하지만... -_-;
    • 애들이 어려서 그런지 격하게 좋아하진 않네요.
      남자 중 고등학교였다면...;
    • 저런 조촐한 졸업식. 궁금하네요. 전 오전반, 오후반 있던 시절에 학교를 다녔죠.
    • 점점 궁금해지는 수제비 짜장. 그런데 저렇게 실험적인 음식을 애들에게 줘도 되나.
    • 아, 전 저런 주황색 중장비가 좋아요.
    • 아까 나온 건 대동 LX480L일까요?
    • 위험해 보이네요. 저 작은 기계는.
    • 뭐 애들이야 학교 급식 짜장밥 같은 것도 먹고 사니까. 그냥 중국집 짜장에 면만 수제비라면 오히려 먹을만했을 것 같아요.

      눈물 흘리기 대결이라니. 시키는 사람들도 이상하지만 그걸 또 성공해내는 예원이랑 엠버도 대단하군요.
    • 폴짝거리며 지분 따지는 거 보니까 톨스토이 동화가 생각납니다. 사람에게는 땅이 얼마나 필요한가.
    • 옛날에 비닐이 없었을 때는 농사를 어떻게 지었누.
    • 스파라고요. 연달아 노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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