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박2일

* 일밤은 아예 설특집을 재방송해주는군요.

 

 

* 1박2일 시즌2는...

진짜 그런건지, 아니면 기존 맴버들이 빠진 프로그램인지라 보고있는 마음이 그래서 그런지 아직은 어색한 느낌.

 

차태현은 모든걸 귀찮아하는 신선같은 모습이고

김승우는 가장 나이가 많지만 승승장구는 토크쇼고 이런 본격 야외 예능은 거의 처음이죠? 아직은 그냥 '체험'의 느낌이고요.

성시경은 캐릭터를 못잡은건지 엄청 지루한 느낌

주원은 막내 입장에서 긴장에 뿌리를 둔 열심 열심.

 

실제적인 주도는 이수근이네요. 김종민 엄태웅은 원래 하던걸 하고요.

 

맴버중 진짜 예능을 하는건 역시 이수근이군요. 

거기다가 네명이 배우. 부담이 크겠어요.

 

 

*  오늘 배경에 깔리는 음악은 듣는 내내 뭔가 화면과 따로노는 느낌. 완전히 엇나간건 아니고, 좀 미묘하더라고요.

 

 

 

 

    • 저는 이수근을 기대하고 있어요. 사실상 이승기까지 나갔으니 메인은 이수근이죠. 잘 이끌어 줄 수 있을것이라 믿어요.
    • 음악을 너무 많이 쓰더군요. 보면서 항상 듀나님이 지적하는 한국영화의 과도한 음악 사용이 생각났어요. 더불어 드라마의 주인공 주제곡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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