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만이 정말로 출연할 뻔했던 영화들

더 리더 - 캐스팅 됐지만 임신 하는 바람에 애초 캐스팅 됐었던 케이트 윈슬렛에게 다시 돌아감

패닉룸 - 물랑 루즈 때 다친게 도져서 촬영까지 들어갔다가 촬영 초기에 조디 포스터로 교체, 대신 목소리 출연

인더컷 - 제인 캠피온과의 두번째 작업이 성사됐을 뻔 했으나 너무 바쁜 나머지 제작에만 참여

환상의 그대 - 우디 알렌 영화와 드디어 조우하나 싶었으나 스케쥴 문제로 하차

 

또 뭐가 있을까요? 헐리우드에 출연할 뻔했다가 무산되는 경우야 비일비재한 일이지만 니콜 키드만은 유독 아차, 하는 경우가 많았던것같아서요.

진짜 많았던것 같은데 일단 생각나는 출연 못한 작품이 저 네편이에요.

    • 왕가위 영화에 출연할뻔했는데 영화자체가 무산됐었던 것 같아요
    • 박찬욱은 정말 운이 좋은거군요 ^^
    • 와... 이런 배우와 감독들이 하는 작품도 촬영 시작하고도 숱하게 엎어지는군요. 진짜 무섭네요 이쪽 업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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