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40일째

안녕하세요?

 

오늘은 체중을 측정하는 날입니다.

 

저는 저번주와 같이 체중이 그대로예요. 삼주연속 현상유지네요.

 

저의 식단은

 

아침 : 아메리카노 한잔(크림, 시럽포함)

 

점심 : 굶음

 

저녁 : 샤브샤브 국물에 라면 삼분의 이사리, 밥 삼분의 일공기

 

간식 : 고구마한개, 믹스한잔

 

운동은 아직인데 걷기 삼십분, 윗몸일으키기 삼십개 하겠습니다.

 

체중이 안빠지는 이유가 무얼까요? 흠...

 

뭔가 대책을.

 

어제는 게시판이 불안하여 많이 참석안하신거라 자위하고 싶네요 ㅜ

    • 앗, 어젠 참석을 못했네요.

      저도 체중이 제자리 걸음이에요.

      점심: 밥 1공기 + 된장찌개 + 동그랑땡 4점
      저녁: 밥 1공기 + 된장찌개 + 동그랑땡 4점
      간식: 시리얼 1그릇 먹을 예정이에요.

      점심 저녁 똑같은 메뉴를 먹었네요. 어쩐지 질리더라니.
      운동은 생략했어요.
    • 저는 어제 참석했다능. ㅎㅎ 몇번을 들락거렸는지 모르겠군요.
      바뜨, 그러나.. 오늘의 식단은 참혹했답니다.
      한 다섯끼는 먹은 것 같군요. 어쩔수 없는 모임과 회식, 그렇지만 무엇보다 정서적 불안으로 인해 그냥 닥치는 대로 먹어치웠습니다. 설탕입힌 아몬드를 한봉지 다 먹어치운다던가 하는 것 말이지요. 그래서 배가 볼록. 운동도 다녀오긴 했습니다만 체중이 지난주에 비해 조금 늘었어요. 아.. 당분간은 다이어트를 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좀 컨디션이 안좋아요. :( 다른 분들, 힘내세요!
    • 저도 어제 참석 못했군요;;

      몸무게는요. 1.6kg 정도 빠지긴 했는데-지지난 주 1.5kg 정도 빠지고 지난 주 그 정도 다시 찌고 했으니
      거의 현상유지나 다름 없습니다.
      줄은 운동량, 늘어난 식사량에 비하면 결과는 좋은데요.
      운동한다고 바로 빠지고, 먹는다고 바로 찌는 건 아니니 좀 더 두고보면서 관리해야겠죠.

      아침: 현미콩밥 0.7, 콩나물 된장국, 어묵조림, 도라지 나물, 멸치조림
      점심: 현미콩밥 0.8, 도라지 나물, 쇠고기 계란 장조림, 이름 모를 나물
      저녁: 현미콩밥 0.7, 꽃게 찌개, 어묵조림, 시금치 나물, 속배추 쌈에 쌈장
      간식: 연아의 커피 2, 조청유과 10개 정도, 아몬드 4개
      운동: 비와서 생략입니다.(별게 다 이유네요. 실내 체육관 그냥 가면 되는데 ㅜ)

      이번 주 시간나면 인바디와 체력측정 하러 갑니다. 2달여만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도 보고할게요^^.
    • 헤이쥬드 / 야식도 안드시고 점점 모범적인 식단이 돼 가는듯요
      아이레스 / 아! 아이레스님. 장기적인 다이어트 후유증인가요. 추스리시면 다시 냉큼 와주시와욤
      zhora / 우리 모두 정체기를 지나고 있는 듯 해요. 제가 조금 전문지식이 있으면 좋을 텐데. 다이어터를 처음부터 다시 봐야 하나.. 싶기도 하구요
      연아의 커피. 넘 달지 않나요? 맛있긴한데. 이 밤에 달달이가 땡기네요. '어떤 변화'가 무척 궁금해요. 저도 시간나면 비포앤 애프터사진을 함 올릴까도 싶구요^^
    • 독감과 위염으로 1주일째 운동을 못갔습니다.
      식단 조절은 원래 안하지만 위염때문에 죽만 이틀 먹었네요..-_- ㅎㅎ
      그래도 어제는 밥을 한 술 떴어요. 위염이 완화될 때까지 다이어트는 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식단 조절은 이전보다 더 잘해야하는 상황이네요..
      - 아침: 약먹고 굶었습니다.
      - 점심: 김치찌개 현미밥 봄동
      - 저녁: 김치찌개 현미밥 오리살코기 2조각
      - 간식: 사과
      오늘은 운동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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