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31회 할 시간입니다





    • 하하하, 오늘 방송분에 대한 긴장감을 짤방으로 해소하네요.
    • 이제 거실에 나가 봐야겠군요. 짤방 감사^^
    • (Ima)slave4mi 〃 뽜이뜨!

      sae rhie 〃 별 말씀을요 (^っ^)∫
    • 시작하네요. 저 아주머니도 참 막무가내입니다.
    • 악 볼륨을 낮추고 싶었습니다 트름 몇 연발 -_ㅠ;
      가가와 인아불판과 인아시청, 다 가능할까요!!
    • 합류! 슬래이브 님 반갑습니다
    • 저와중에 뻔뻔하게 에슷히로더팩트로 화장고치는 여사님
    • 김영란씨 밉상에 속물 연기 제대로 잘해요 설마 원래 저런 분?
    • 경수어머님으로 연기하시는 배우(이름까먹음) 얼굴에 지방이식 잘하신 것같아요. 좀 어색하긴한데 훨씬 어려보이시는듯;
    • 베이직님 / 김영란 입니다.
    • 베이직/ 네, 저도 반갑습니다.
    • 베이직/ 뭔가 인공미가 강해지지 않았나요? 몇 년 전까진 저런 얼굴은 아니었던거 같은데요..
    • 민재여사 사랑합니다 ㅠㅠ 더더더더 강하게 나가주세요 ㅠㅠ
    • 태시/ 네 그래도 참 둥글둥글해지신 것ㄱ ㅏㅌ아서요. 저 나이대 배우분들은 (어쩔수없는 연유로) 손대는 것 같으네요.
    • 경수어머님 제대로 밀리네요 ㅋㅋ
    • 김영란씨가 김수현 드라마에서 악역으로 나오는거 정말 드문 일 같네요. 왠만하면 정형화 된 캐릭터 안쓰는 작가인데..
    • 저 분 저정도면 정신에 문제 있다고 볼 수 밖에 없어요.
    • 아들 둔 엄마들끼리에 싸움. 재밌어요.
    • 여러 면에서 <내 남자의 여자>의 김영애랑 비슷한 느낌이예요.

      비중은 크지 않은데 등장하면 씬에 긴장감을 불어넣죠.
    • 마르세리안/ 정말그래요. 저런 위악은 좀 재미없어요.
    • 경수 어머님 살짝 불쌍해지기까지...
      저 모자 대단하네요
    • 경수 엄마 정말 짜증나는 사람이네요.
    • 태섭이의 냉랭한 표정 압권이에요. 전에 덜덜 떨던 모습이라는 전혀 없군요.
    • 방금 태섭이 표정 진짜 좋더군요.
    • 오늘 태섭이 좋네요. 왠일로 당당하대??
    • 저 집은 제사를 저리 일찍 지내나요 11시도 전에 제사를 지내네요
    • 경수엄마도 문제지만 경수도 그렇게 대응을 잘 하는 것 같지는 않아요.
      자기 엄마가 어떤 사람이란걸 모르지 않으니 조금쯤은 트러블이 적게 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 모든 러브스토리에는...... 어머나 민재여사ㄴ님;;;;;;;
    • 인아세계에서는 경수 엄마가 짜증나는 사람이지만 현실세계에서는 태섭이네 가족들이 비현실적이겠지요. 가끔씩은 김수현 작가가 이 드라마를 통해 계몽운동을 하고 있는건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어요.
    • 저런 대사 쳐주는 엄마가 있으니 당당할 수 밖에;
    • 하긴 김수현 작가의 특징이 그거이긴 하지만요.
    • 전 바람피는거 들킨 이후의 수일이가 맘에 안들지만 지혜도 너무 맘에 안드네요.저런 행동들은 진짜 이상해요.
    • 루이스/ 저희도 예전엔 자정께 지내다가 요즘은 9시쯤 지내요. 너무 늦어지면 귀가가 힘들고, 평일이면 담날 출근도 문제고 해서요. 이런 집들 꽤 많을 것 같네요.
    • 진정한 김작가님의 페르소나는 김희애가 아니라 김해숙인 듯
    • '모든 사랑에는 독이 있다' 어려서 읽은 책에서 읽었던.
    • 태섭이 한두번 참더니 이젠 터지네요.
    • 저 귀한 삼다수를 찻물로 끓이다니 역시 태섭인 럭셔리 의사
    • 수일이는 이기회(?)에 주도권을 가져오려는듯...
    • 수일이가 주도권을 잡으려는게 눈에 보이죠. 지혜가 은근히 마음이 여려요.

      그 여린거 감출려고 강하게 치받으려 하죠.
    • 앗 성질피우면서 미안하다고 하는 사람은 진짜 싫은데 Orz 태섭이 터질만하네요.
      오늘 태섭이 참 좋아요.
    • ㅎㄷㄷ하게 싸우네요. 갈등이 극을 이루네요.
    • 부부 사이에 패권 관계가 한 번쯤 재정립될 필요는 있었죠.

      수일이가 뒤에서 꿍시렁대는 것도 보기 좋진 않았죠.
    • 경수는 와인을 항상 물처럼 마시는군요.
    • 마르세리안/ 네.. 그런데 그 방식이 참. 그 일을 기회삼아 주도권을 쟁탈하려는 수일이라니.ㅠㅠ
    • 좋은 사람님 / 저희 집은 11시 조금 넘어 지내는 데 이것도 이르다고 생각했었거든요 ^^
    • 어이쿠, 또 싸우나요? 이번엔 모자 간에?
    • 오늘 경수어머님 안쓰러워요. 흠..
    • 기운도 좋네요. 저렇게 매번 울면서 악쓰거나 때리는것도 힘들텐데;
    • 경수어머님 은근 안쓰럽고 안타까워요 오늘은 특히 그렇네요
    • 이 드라마를 제가 좋아하는 이유는 모든 캐릭터가 어떤 의미로던지 삶을 무기력하게 살지 않는다는 거에요. 다 삶의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에요. 심지어 맨날 농담만 하고 민폐 캐릭터인 병걸이랑 할아버지까지 어떤 의미로던 삶의 목적이 있죠. 병걸이는 돈 버는거 할아버지는 여자친구 만드는거..-_-;
    • 루이스/ 그러게요. 사실 저게 노말한 반응같기도 하구요.
    • 수일이 수트는 매번 스리피스, 맞죠?
    • 저 입을 제주고등어로 틀어막아버릴까보다.
    • 우희진 정말 좋아요. 김수현 작가 드라마의 똑부러진 장녀 역할 진짜 잘 어울려요 예전의 배종옥이나 이승연보다 나은데요
    • 지혜 점점 말리고 있어요.
    • 민재여사, 저럴 정력 대단하지 않나요? 어제는 경수엄마랑 파이트하느라 , 지혜부부네 신경쓰느라, ㅇ호섭연주 신경쓰느라 너덜너덜해질 것 같은데. 절대적으로 건강하고 밝단 말이죠.
    • 머찐 커플이군요... 너뿐인데 너한테까지 코너로 몰리면 어떻게 하니... 흑흑..
    • 송창의 코디는 왜 꼭 저렇게 캐릭터 정장을, 그것도 조끼만 튀게 입히는 지 모르겠어요
    • 김수현 작가의 전전 작품의 엄마 캐릭터가 민재 여사의 반의 반만큼도 지쳐서 집에서 나가버리는 인물이었죠.

      참 재미있어요. 저는 민재 여사 볼 때마다 이 사람이 갑자기 집 나간다고 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종종 해보곤 해요
    • 루이스/ 여기서 수트센스는 수일이가 제일 발군이에요.
    • 엄마가 뿔났다의 한자 캐릭터는 지나칠 정도로 예민하고 섬세한 사람이었고 인생은 아름다워의 민재 여사는 에너지 넘치고 정력적인 사람이죠 극과 극의 캐릭터라고 봐요
    • 피부 진짜 좋으시다. 휴... 사십대 로즤도 저런데 난 뭐하는거지
    • 허걱 메이크업 위에다 시트 마스크를 했나봐요 시트 마스크 뗄 때 파운데이션 다 묻어났어요 ㅋㅋ
      장미희 58년생이니 이미 50대죠 ^^
    • 극과 극의 캐릭터가 맞죠. 뭔가 비율이 맞아요. 엄뿔에서는 섬세한 어머니가 있는 반면에 자상한 시아버지와 착한 남편이 있었죠. 인아에서는 정력적인 어머니가 있는 반면에 깐깐한 시어머니가 있죠. 뭔가 맞아요.
    • 청혼을 저렇게 당당하게 하는 경우 처음봅니다! 멋져요 로즈희여사!
    • 로즈희 여사니까 가능한 대사 처리.. ㅋㅋ 같은 상황을 김해숙이 했었으면...(먼산)
    • 저 딸내미는 지도 살림하면서 어쩜 저리 당당하게 고추가루며 소금을 요구하는지 -_-
    • 1분에 30초나 생각하다니... 뭔가 야릇하군요. ㅋㅋㅋ
    • 연주성격에 가장 부담스러울 상황.
    • 역시 이 집안은 참 비밀이 없는 집안이에요..

      연주는 참 적응하기 힘들겠어요. 엄뿔에서 막내딸 생각나네요.
    • 만담을 하네요 모녀가 ㅋㅋㅋㅋ 효자 아니야 효자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아들-동생 자랑을 할 수 있다는게 부럽기까지 합니다.
    • 모녀 외판원... 아들을 팔고있어요. 우리물건은 감기도 안들어~~
    • 너무 몰아붙이는거 아닌가요. 사귄지도 얼마안되고 나이도 많지 않은데 결혼, 결혼하면 완전 부담.
    • 연주 캐릭터는 자기만의 성이 너무 높은 거 같아요 연애하기 힘든 성격인 거 같아요
      그나마 호섭이 정도나 되니까 아직까지 붙어있지 어지간한 남자라면 진작에 떨어져 나갔을 거 같아요
    • 연주 성격에 도망갈듯
    • 연주랑 지혜랑 극과 극이죠.

      근데 그 원인은 둘다 여린것에서 기원하니.. 뭔가 극과 극은 통한다는 진리를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 루이스/ 모쪼록 도도하고 밀당잘하는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뚱하고 까칠한 여자같아요.
    • 이 집 여자들 너무 좋아요. 물 드립다 부어주는 할머니 귀엽습니다.
    • 아니, 저런 천인공노할 짓을!!!!
    • 이 집안 기둥은 큰 삼촌인가요.. ㅋㄷㅋㄷ
    • 또 그와중에 일일이 전화해가면서 물어봐요 ㅋㅋㅋㅋㅋㅋ정력자 민재여신
    • 근데 연주가 좀 많이 어두워보이는건 사실이에요. 온 집안 식구한테 소문이 쫙 나는군요.
    • 베이직님 / 상처가 많은 사람이라 보호하기 위해 성을 쌓았죠. 전 사실 살짝 안쓰러워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쁘니까 ㅋㅋ 얼굴이나 분위기가 제 스타일!
    • 아이고 민재여사. 비밀이 없어도 너무 없네요.
      아직 예스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저렇게 온 식구에게 전화걸어 물어대면 어쩝니까;
      연주같은 성격아니라도 저러는거 알면 도망가지 않을까요 =_=
    • 민재 여사가 넘어질줄 알았어요 ㅋㅋ
    • 오늘은 누가 엎어질까요?
    • 민재여사 입장에선 연주는 아무리봐도 아들 고생시킬 타입.
    • 로즈희 앙탈과 수일이 격분을 동시에 보자니. 뭔가 속이 뻥하고 뚫리는 기분..
    • 헉; 저렇게 다음 주에 결혼 얘기가! 급전개네요
    • 너무 빠르네요. 연주가 조금 더 튕기지.
    • 근데 장미희가 김상중과 결혼하면,,, 워낙 개성이 강해서 시어머니나 동서랑 갈등이 좀 있겠어요.

      과연 윤다훈의 파트너는 누가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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