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이번 주 K-POP스타를 보고..

1*박지민 양은...정말 천재네요..천재..헤이 헤이 헤이라는 노래를 저 나이때 어떻게 저렇게 갖고 노는지..마치 이하이 양이 Mercy부를때처럼 자기꺼 갖고 노는 것처럼 잘 놀더라구요..그 후에 궁금해져서 박지민 양의 롤링 인더 딮을 찾아봤더니 거기선 갖고 노는 걸 넘어서 하늘을 날더군요..발음도 어찌나 이쁘게 잘하던지..하트뿅뿅이 생깁니당

 

2*그래서 박진영의 심사평은 저도 반대에요..오디션에서 멘토링 받던 거 넘은 단계고 서바이벌에서 자기가 제일 잘하는 것만 잘해도 충분하지 않나요? 괜히 트집같았어요..중저음 드립이라니..

 

3*관심있는 게 이어폰이랑 헤드폰이라..자세히 보게 되었는데..보아는 오테 이어폰 같았고..JYP는 몬스터랑 합작해서 만든 자기네 헤드폰이고..YG는 뭐였는지..궁금해졌어요..

 

4*이 프로는 이하이랑 박지민 두 사람이 왔다리 갔다리하는 재미로 봐야할 것 같아요..이번에 박지민의 완승이었으니..담엔 이하이가 심기일전해서 대박치고..다른 이들은 그 와중에 소비되겠죠..이 미쉘양은 성대결절 회복이 안되면 3위까진 가지 않을까 싶고..

 

5*확실히 얘네들은 어려서 80-90 노래는 안될 것 같아요..박지민 말고는 어색해 죽는 줄 알았어요..특히 교포필 발음 제대로 나던 김나윤의 나는 문제없어..

 

6*마지막에 박진영의 심사위원이 국민에게 꺾였다는 건..진짜진짜 별로였어요..그걸 변명이라고..

    • 박진영은 그냥 무시하세요. 기가 막힌 일이 한 두 번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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