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재밌었던거 같은 좀비 영화는

무엇이 있나요

얼른 기억에 28일후,좀비랜드가 생각나는군요 황당한 새벽의 저주도 재밌었고.

아침에 일어나니 세상에 자기 혼자만 남았다면 앞으로 살 길이 막막해서 얼마나 황당할까요 우선 얼마나 슬플까요.



    • 걷는 좀비가 재밌더라고요.
    • 어렸을땐 '바탈리언', 나이들어선 '새벽의 저주' 요. 그리고 드라마지만 워킹데드~
    • 피터잭슨의 데드 얼라이브요~ 특히 쿵푸하는 목사가 너무 웃겨서 기억에 남네요.
    • 미드인가요 영화는 다 봤어요 웃기는건 다 찾아봤죠.
    • 좀비들이 너무 체력이 좋은 영화들은 무서워요. 좀비체력은 워킹데드 정도가 딱 좋다는.
      어떤 영화들을 보면 좀비가 막 전력질주하고 힘도 무지막지하게 세고....죽은 것들이 산 사람들보다도 더 잘 뛰는 거 싫어요 ㅠㅠ
    • 전 살아가는 자들이 죽은 자들을 위협하는 영화를 보고 싶어요;
      그런 영화 어디 없나요
    • 저도 데드 얼라이브요
      쿵푸 목사님 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이미 한표 나왔네요ㅎㅎ
    • 28일후가 제일 재밌었던거 같아요.
    • 새벽의 저주 같은 좀비는 싫고 슬슬 가도 못따라오는 좀비는 좋죠 위킹데드 재밌겠는데요 그런데 포위 당하면 물려요.
    • 가장 재미있었던 영화는 위에 다 나와서 저는 별로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재미있었던 좀비영화 추천! [더 데드], [베를린 언데드], [쿼런틴2] 등이 제법 재미져요~
    • 살아가는 자들이 죽은 자들을 위협하는 영화있죠. 하우스 오브 데드
      주인공들이 총을 지급 받았을 때 그 웅장함에 너무 웃겨서 벌벌 떨었어요.
    • 저는 < 28 주 후 > 의 광적인 빠돌이 입니닷! ㅋㅋㅋㅋ
    • 좀비랜드 재밌습니다. 1.CARDIO!
    • 더데드 쿼런틴1편 봤어요 둘 다 재밌죠.
    • 죽은자들을 산놈들이 위협하는 영화 못봤는데 하우스오브데드가 그렇군요.
    • 저도 뛰어다니는 좀비는 뭔가 좀비답지 않다는 느낌. 엥? 누가 좀비다운게 뭔데!라고 드라마같은 대사를 쳐줄듯한.^^
      코멘트에 나온 영화들 다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28시리즈(뭔가 욕같다.@.@;) 한번 더 볼까싶네요, 오늘밤.
    • 취향이 극단적으로 갈리는 좀비물같아요... 저도 새벽의 황당한 저주가 가장 재밌었고 28주후는 재밌었긴한데 달리는 좀비들이 너무 무서워서 보기는 싫은... 그냥 액션에 가까운 좀비물은 좋아하지만 호러에 가까운 좀비물은 거부감이 드는 그런거죠
    • 재미로만 치면 전 "독하우스"요. 워킹데드 보단 데드셋쪽이 취향이에요.
    • 전 황당한 새벽의 저주요. 아침에 좀비를 보고도 알아차리지 못하는게 제일 웃겼어요. 영국인 자체가 좀비 포스... 로메로가 자기 영화보다도 낫다고 했다네요. ㅎㅎ
    • 28주후가 제일 재밌었어요.
      책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세계대전Z도 기대중이에요.
    • 새벽의 저주요...뭔가 좀비영화의 블록버스터 느낌? 28 시리즈는 좀 우중충했던 거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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