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영화 블루레이 출시 시도중

지금 dp에서 의견수렴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요즘 책중독 때문에 타이틀은 근처도 못가는데

홍감독 영화 블루레이 출시라니 눈이 번쩍 뜨이는군요.

마음같아서는 전작품 박스셋이면 좋으련만 수익성이 없어서 인지 꺼려들 하는것 같습니다.

북촌방향옥희의영화 이 두작품을 커피북으로 출시하자는 의견이 많습니다.

저역시 그렇고요.

머지않아 멋진 화면비로 홍감독 영화 블루레이로 볼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홍감독 감독론 관련 책좀 나왔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홍감독론을 이야기할수있는 용기있는(?) 영화비평가가 없는걸까요?

 

아래 짤은 어제 올라온 홈칵핏을 보고 비행이라는 열정이 다시 살아나는바람에 관련 그림 하나 올립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